11번가의 판매자 상품 배송지연과 오류에 대한 방만함과 무책임한 대응에 따른 피해보상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의 판매자 상품 배송지연과 오류에 대한 방만함과 무책임한 대응에 따른 피해보상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명선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3-01-21 14:49:34

본문

소비자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이런 창구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저 개인의 문제로써 해결하고 마무리 짓고자 했으나 업체 측의 '죄송합니다'라는 무수한 기계적인 답변 외에 상황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책임감있는 대응의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이기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12월 14일 11번가에서 TV홈쇼핑정품 아놀드파마 방한화(남,여) 두 켤레를 주문하였습니다.
그러나 12/20 배달된 상품에는 남자 신발만 배송이 되었고 그와 함께 배달되어야 할 깔창과 여자 신발이 아예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11번가에서는 판매자쪽과 연락한 결과 27일에 누락된 상품들이 재발송된다고 하였으나 해가 바뀌어도 상품은 배송되지 않았고 1/8에 이르러서야 판매자가 협의요청한다는 연락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협의요청을 원한다는 연락을 받은 후에도-- 판매자쪽에서는 어떠한 전화도(업체 070전화, 신발 a/s 센터 전화, 개인 휴대폰 전화) 받지 않았고 결국 제가 여자 신발에 대해 주문 취소요청을 하여 환불을 받기로(카드결제취소_현재 미 확인상태) 하였습니다. 이미 배송 받은 남성용 상품의 깔창과 관련해서는 1/11 금일 배송 예정이라는 문자 메세지를 받았으나 오늘 1/21 현재까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진행과정에서 저는 작년 12월부터 오늘 현재까지 11번가에 수십차례 전화를 해야 했고, 11번가에서는 대부분 판매자와 연락하고 연락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을 뿐 적극적인 연락을 해주지 않았고, 이에 대해 11번가에 다시 전화해서 불만을 제기하면 같은 말만 반복할 뿐 아무런 달라진 결과나 답변이 없었습니다. 수십차례 판매자와 연락해보겠다, 연락 시도중이라는 말과 소비자가 다시 전화해서 재촉해야만 같은 말이든 다른 말이든 답변을 들을 수 밖에 없었으며 배송지연 뿐만 아니라 이러한 방만하고 무책임한 대응 태도에 대해 항의 섞인 불만을 전달했으나 결국 제가 전화를 포기하고 기다렸다는 사실 외에 달라진 건 거의 없었습니다.
이에, 무책임한 판매자 선별과 판매자에 대한 무책임한 운영관리로 인한 모든 피해를 소비자에게만 부당하게 전가시키는 무책임한 11번가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제가 겪은 정신적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 등에 대한 정신적 피해 보상과 방만한 고객대응으로 직접 전화할 수 밖에 없게 만듦으로써 발생시킨 통화 비용에 대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그동안 11번가로 부터 받은 성의없는 문자메세지를 그림파일로 첨부합니다.
제가 11번가에 전화하여 통화한 목록에 대해서는 통신사를 직접 방문하여 열람 확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추후 필요한 경우 자료를 수집하여 첨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2026-06-22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2026-06-22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2026-06-22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2026-06-22
1525476 금융 3.3 황의천 2026-06-22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2026-06-22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2026-06-22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2026-06-22
1525471 유통 페이레터 김은숙 2026-06-22
1525470 생활용품 핀카 임혜수 2026-06-22
1525469 생활가전 토스쇼핑 이경세 2026-06-22
1525468 식음료 시골농부 박현영 2026-06-22
1525467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Airasia) 남문기 2026-06-22
1525466 기타 보국전자 오승진 2026-06-22
1525447 기타 경기도 안산시 한국치과병원 송민영 2026-06-22
1525441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박귀영 2026-06-22
152543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형길 2026-06-22
1525430 생활용품 뉴에라 박상우 2026-06-22
152542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미진 2026-06-22
1525424 생활용품 카카오 송도연 2026-06-22
1525423 생활용품 (주)아머스포츠 코리아 김봉채 2026-06-22
1525422 기타 한샘 정우진 2026-06-22
1525421 통신 피클플러스 김창민 2026-06-22
1525420 생활용품 세레스홈 김은주 2026-06-22
1525417 서비스 NC소프트 우경선 2026-06-22
1525412 생활용품 LITTLE BLACK 리틀블랙 문성희 2026-06-22
1525409 휴대전화 에코폰 부산 남포점 김회훈 2026-06-22
1525405 기타 세이브택스 김해균 2026-06-22
1525402 금융 APS(정책자금 컨설팅 업체) 김용권 2026-06-22
1525392 기타 다이트한의원 서은영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