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고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가대박집 ] 썩은고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민결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4-11 00:18:36

본문

간단히 먹거리를 찾던중...평소가던 즐겨찾던 다른곳의  정가대박집이 집인근에
있길래 가게 되었는데 주문방법이나 매뉴들이 조금 달라서 약간은 의아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대패삼겹살 3분을 시켰슴...근데 고긴지 고무인지..
2이서 3인분중 반이나 남긴 상태에서 나갈까하다가 사장을 부름...
고기상태얘기하고... 부드러운 고기 추천하랬더니 항정살을 말함..그래서 1인분만 일단 시켰더니..생각하는척 2인분 가져왔다고 그것도 손질해서...  고기상태는 허걱 색도 이미바랬고...냄새또한 썩은내..
사장불러 맡아보랬더니 본인도 인정....그러나 죄송하단 말 않함.. 프랜차이즈아니냐 물었더니 지금은 않한다함
(그러면서 간판은 인것처럼 그대로 걸려있음)손질할때 이미 알고 있었을터인데 그걸 버젓이 갖다주고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양심불량이 무슨 음식업을 한다고...계산않하고 가도 된다고 말하였지만 시킨것에 대한 값은다 지불하고 나옴...하지만 그런 양심은 절대 음식업하면 않됨..    정가대박집 구포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고기집에서 유명한 프랜차이즈 업체인것처럼 간판을 내걸로 썩은고기를 팔고 있었다니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71 금융 굿리치 이보배 2026-06-15
1521570 금융 jb우리캐피탈 신선민 2026-06-15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2026-06-15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2026-06-15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2026-06-15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2026-06-15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2026-06-15
15215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윤정 2026-06-15
1521563 통신 KT 정재헌 2026-06-15
1521562 통신 KT 정상헌 2026-06-15
1521561 생활용품 진법유이커머스 유한회사 박광춘 2026-06-15
15215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용득 2026-06-15
1521559 생활가전 코웨이 최석준 2026-06-15
1521558 기타 조은옷수선 김국희 2026-06-15
1521557 생활가전 더클러

처리중

as불만
조승연 2026-06-15
1521556 생활용품 THOME

처리중

기기 결함
신영은 2026-06-15
1521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554 자동차 재규어 김상태 2026-06-15
1521553 생활용품 krbysyhb 정옥 2026-06-15
152155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현 2026-06-15
1521550 통신 울산시 달동위치 J-모바일 곽성미 2026-06-15
1521549 기타 에이원베이비 한성현 2026-06-15
1521548 기타 야놀자, 송탄 호텔 아미고 편택송탄점

처리중

숙소 사기
정성윤 2026-06-15
1521547 생활용품 베리쉬 이혜경 2026-06-15
1521545 유통 니쁜스 봉서희 2026-06-15
1521544 유통 쿠팡 김치호 2026-06-15
1521543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2026-06-15
1521542 통신 주식회사 이안솔루션 유자희 2026-06-15
1521541 기타 현대렌탈 1544-3764 김동희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