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펠냉장고 문안쪽에서 금이감(새제품교환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지펠냉장고 문안쪽에서 금이감(새제품교환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진
  • 조회수 : 246회
  • 작성일 : 13-06-25 22:50:34

본문

이번에 5월에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제품을 신혼집에 미리 받아둔 뒤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냉장고에 음식을 넣는다고 보니 위, 아래 문짝이 안에서부터 금이 쫙 가있었습니다.
5월 27일 서비스센터 신고하니 28일 방문하셔서 문짝을 갈아주신다고 하시던군요. 저희는 새제품을 구입하였는데 문짝을 갈게되었습니다. 한쪽 문짝은 기사님 실수로 잘못들고 오셔서 다시 재방문하여 교체해준다고 하고 갔습니다. 가고 바로 교체 받은 문을 확인하였는데 문에 기스들이 많이 나 있었습니다. 바로 전화를 하니 일단 그렇게 쓰고 다음주에 교체해주신다고 하시고 가셨습니다. 오신다고 하시던 기사님은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연락하니 문짝이 현재 없어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시던구요. 구입 당시 삼성 신제품으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또 다른 신제품 출시로 공장에서 출시될 상품을 만들어 낸다고 저희 제품은 만들고 있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대리점가면 저희집 냉장고를 팔고 있습니다. 새 제품은 있는데 저희집 교체해줄 문짝이 없다는게? 그렇게 기다리다 2주가 지나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하니 물건 오면 연락준다고 안했습니까?하시며 오히러 저희에게 짜증섞인 말투로 말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다 안 되 서비스센터에 다시 연락을 하였습니다.저희 냉장고가 지금 현재 판매되고 있는데 새제품이 있지않냐고 하니 있다고 하였습니다.기사가 잘못된부분이 있었던거같습니다. (시간지체에)그렇게하여 윗분과  연결을 해주더니 두분과 다시 똑같은 통화를 한 후 방문해주시로 하시고는 연락없으셨습니다. 교체할 문짝이 도착하였다고 한달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는 새제품을 구입하였는데 가만히 놔둔 냉장고 문 안쪽 파손에 문짝 교환을 왜 해야되며 문 파손이며 전체적으로 충격이 가해졌다는 말인데 교체 후 사용하다가 다른 문제가 발생 안 한다는 보장이 없어 새 냉장고로 교환 요구를 하였습니다. 기사님은 문짝 교환해도 상관없다고 교환만 받으시라는 말만 되풀이 하셨습니다.무책임한 서비스에 화가 납니다. 새제품 교환받을 수 있도록 협조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