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메이드 무선 청소기 배터리 결함 의심 제품에 대해 모순된 진단으로 소비자 과실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메이드 ] 에어메이드 무선 청소기 배터리 결함 의심 제품에 대해 모순된 진단으로 소비자 과실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호
  • 조회수 : 577회
  • 작성일 : 26-02-20 14:46:14

본문

-고발 내용
무선 청소기를 구매 할 때 오래 사용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배터리 2개를 구매 했습니다.
교차 사용하며 철저히 관리했음에도 불구하고 1년 6개월 만에 1개가 완전 고장 났습니다.
기술팀은 과충전과 방전이라는 양립 불가능한 원인을 동시에 주장하며 a/s 기간이 1년 경과 했기때문에 유상 수리에 대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상세 고발 요인
1. 교차 사용으로 인한 실사용 기간 무시
배터리 수명 연장을 위해 2개를 동시에 구매하여 번갈아 사용했습니다. 이는 개별 배터리에 가해진 부하가 일반 사용자의 절반(약 9개월)임을 의미합니다.
그럼에도 메인 모듈이 작동하지 않는 것은 부품 자체의 내구 설계 결함이 명백하다고 생각합니다.
2. 기술팀 진단의 심각한 모순
업체 기술팀은 실물 점검 후 고장 원인으로 장기간 미충전(방전)과 과충전을 동시에 언급했습니다.
교차 사용 중인 사용자에게 장기 방전을 운운하는 것은 사용 환경을 무시한 억지 주장입니다.
청소기 충전 구조상 하나는 청소기 본체에 배터리가 결합되어 있어 충전이 가능하고 나머지 하나는 배터리를 보관하는 동시에 충전이 가능합니다.
과충전이 원인이라면 이를 방지해야 할 보호회로(BMS)가 제 기능을 못 한 제조사의 하자입니다.
상방된 두 원인을 동시에 나열하는 것은 명확한 원인 규명 없이 소비자에게 수리비를 전가하려는 기만적인 태도입니다.
3. 품질 보증 제도의 악용
업체는 배터리 셀의 소모성 노후화가 아닌 회로 급사라는 핵심 부품 결함에 대해 오직 1년 보증기간 경과 라는 매뉴얼 뒤에 숨어 어떠한 기술적 소명이나 도의적 책임도 지지 않고 있습니다.

-결론
한국소비자원도 a/s기간 1년이 지난것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제발 숫자의 함정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납득이 가면 저도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장의 원인도 납득이 되지 않고 업체의 태도도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업체의 말대로라면 배터리 2개 다 사용이 안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는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무상수리 혹은 새 제품으로의 교체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775 식음료 롯데리아 NC청주점 성숙영 2026-03-20
1495769 식음료 (주)청정 임준성 2026-03-20
1495768 기타 초월스터디카페 상도점 모성준 2026-03-20
1495767 자동차 현대자동차 firefox 2026-03-20
1495764 기타 와우피프티 강석봉 2026-03-20
1495761 유통 린다스 원아미 2026-03-20
1495760 기타 평택역쪽 쌔짐헬스장 양진수 2026-03-20
1495759 유통 린다스 원아미 2026-03-20
14957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현동 2026-03-20
1495757 생활가전 (주)반디 홍정완 2026-03-20
1495756 유통 쿠팡 이정구 2026-03-20
1495755 유통 주식회사나인그랩(의류) 허숙녕 2026-03-20
1495754 기타 닥터에버스의원 송도 이하늘 2026-03-20
1495753 식음료 한성치킨 ㅅㅉ 2026-03-20
1495752 통신 SK브로드밴드 안태진 2026-03-20
14957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750 식음료 쿠팡 에스에이치인터네셔널 송현정 2026-03-20
1495749 유통 ririnco 최은진 2026-03-20
1495748 유통 디어쇼퍼 심은우 2026-03-20
1495747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김재연 2026-03-20
1495746 생활가전 청개구리투자 클럽 김성자 2026-03-20
1495745 기타 인핸즈 이종섭 2026-03-20
1495744 기타 을로운수 김경수 2026-03-20
1495742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
김석수 2026-03-20
1495741 유통 윌로우하우스 김은주 2026-03-20
1495740 금융 라이나생명 권리자 2026-03-20
1495739 통신 KT인터넷 LI GUANGYONG 2026-03-20
1495738 유통 주식회사 착한 조현진 2026-03-20
1495737 생활용품 dodo-뷰티 이창준 2026-03-20
1495736 생활용품 포더홈 송지혜 2026-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