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텔레마케팅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텔레마케팅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지영
  • 조회수 : 510회
  • 작성일 : 13-09-14 12:39:45

본문

2013년 4월 sk브로드밴드 영업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티비랑 인터넷회선을 sk브로드로 바꾸면 현금5만원과 사용중인 케이블회선 남은기간 해지를하니 위약금을 지불해주신다구요!마침 우리는 현금 사은품 5만원보다  LG랑kt 두곳을 쓰고있었는데 한곳으로 묶음 사용요금 부담을 줄이겠다 싶어 SK로 바꾸었습니다.만약 이런 텔레마케팅 권유가 없더라면 저는 위약금 비용이 너무 많으니 바꿀 마음도 없었거든요!예전과 달라 요즘은 모든 케이블이 좋고 나쁜 차이점도 없구요! 그런데  전 통신사  위약금 대납을 해준다고한 직원도 그만둬서 나몰라라하고 5개월이 지난 지금도 안해주고 담당직원이 여름휴가갔다며 전화해도 피하길래 통화녹취록 증거물로 갖고 있으니 빨리 해결하라고 했습니다. 전통신사 두곳은 60만원정도  연체로 신용불량 처리 되어있는 상태입니다!잠재된 고객에게 과도한 텔레마케팅으로 유치를 하였다면 그에 맞는 고객과의 약속은 지키셔야죠!  새로 등록할 가능성있는 신규 가입자만이 고객이 아닙니다. 이미 가입한 고객에대한 약속도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는게 아닐까요?대략 지금껏 30통 넘게 전화한 끝에 8월말엔 영업점 사장님이 9월11일은 꼭지불하겠다는 약속도 어겼습니다. 저처럼 지불해줘야 고객이 너무 많아서라 핑계를 되더라구요!또 추석지나 9월25일 지불해준다고 건성건성 약속했는데 하루 하루가 그날만 기다려집니다. 추석지나 또 위약금 대납 약속을 안지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괘씸해서 그냥 두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356 자동차 대창모터스 강서구 2026-03-04
1491355 유통 쿠팡 한청아 2026-03-04
1491354 생활가전 비욘드 안마의자

처리중

교환내용
석지훈 2026-03-04
1491353 생활용품 러블리힙 김경은 2026-03-04
1491352 기타 교촌치킨(다우기술) 송혜진 2026-03-04
1491351 식음료 교촌치킨(다우기술) 송혜진 2026-03-04
1491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49 생활용품 아즈나브르 정기태 2026-03-04
1491348 생활가전 G마켓(판매자 따로 있음) 박준희 2026-03-04
1491344 기타 서울삼성치과 윤혜은 2026-03-04
1491341 기타 리버뷰티

처리중

멜라닌
김아영 2026-03-04
149133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수애 2026-03-04
1491335 기타 리버뷰티 김아영 2026-03-04
1491331 유통 네이버쇼핑 장미경 2026-03-04
1491328 생활가전 LG전자 헬로비전 서미옥 2026-03-04
1491327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미성 2026-03-04
1491325 서비스 마이파이 김자경 2026-03-04
14913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13 생활가전 엘로치오 김지은 2026-03-04
1491300 기타 원주 현대오일뱅크 평원점 송정현 2026-03-04
1491299 통신 LGU+ 김진욱 2026-03-04
1491289 기타 뷰앤디 정희경 2026-03-04
1491278 유통 쿠팡 임웅규 2026-03-04
1491270 유통 (주)딥다이브 함재곤 2026-03-04
1491269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현준 2026-03-03
1491268 기타 슬리피노 김수희 2026-03-03
1491267 기타 슬리피노 2026-03-03
1491264 생활가전 코웨이 김기수 2026-03-03
1491263 식음료 올팜 방남호 2026-03-03
1491262 생활가전 교원 우윤정 2026-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