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및 지연배송에 대한 대응 미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골마켓 ] 허위광고 및 지연배송에 대한 대응 미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환
  • 조회수 : 1,277회
  • 작성일 : 25-12-11 17:02:42

본문

즉시 출고라고 광고를 버젖이 계속 해오고 있는데 해당 제품은 11월 중순부터 순차 출고 된다고 표시 되어 있어서 제가 11월8일에 결제를 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설명도 없이 어느 순간 12월 중순부터 순차 출고된다고 표시가 바뀌었더군요. 하지만 메인 광고에는 여전히 즉시 출고라고 광고 하고 있습니다.(LAB퍼터: 제가 주문한건  OZ1i hs 모델입니다.)
12월 중순인데도 여전히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했더니 자꾸 미국 본사 핑계를 대면서 취소하겠냐고만 합니다. 배송이 지연되는 사이에 환율이 올라서 그가격에 팔기 싫어서 일부터 수입을 안하는거 같습니다. 같은 제품을 취급하는 다른곳은 전혀 문제없이 잘 팔고 있던데 왜 이곳만 미국 본사 핑계를 대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달 넘게 기다렸는데 그에 대한 보상도 없고 아니면 취소해 라는 배째라는 식의 태도가 매우 불쾌합니다.
제가 왜 이상하다고 느끼냐면 보통은 배송이 지연되거나 입고가 늦어져서 출고가 안되면 지속적으로 소비자에게 연락하고 죄송하다고 하고 언제까지 해드리겠다고 설명을 하는데 이곳은 아무런 스탠스도 취하지 않습니다. 전화해봤자 상담원한테 싫은소리만 하게되고 상담원이 잘못도 없는데 모든건 윗선에서 그렇게 일을 진행하는걸텐데 말이죠.
그래서 처음으로 소비자고발을 하게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7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20
1524478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20
1524477 기타 김클린 최자용 2026-06-20
1524475 생활용품 아우어솔티

처리중

환불건
김승리 2026-06-20
1524472 기타 미진전기 김선영 2026-06-20
1524471 기타 삼성전자 서비스센타 및 동 서서울물류센터 주식회사 명일 김왕열 2026-06-20
15244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438 생활용품 옷싸다구 이은혜 2026-06-20
1524437 유통 쿠팡 이보희 2026-06-20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2026-06-20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2026-06-20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2026-06-20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황상훈 2026-06-20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2026-06-20
1524429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박상용 2026-06-20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2026-06-20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2026-06-2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2026-06-20
1524424 기타 테라

처리중

제품불량
백경민 2026-06-2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422 유통 무신사 정지윤 2026-06-19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026-06-19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026-06-19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026-06-19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026-06-19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026-06-19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026-06-19
15244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진영 2026-06-19
1524410 식음료 코스트코

처리중

소비기한
배다슬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