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외장하드(수리불가, 자료복원은 개인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외장하드(수리불가, 자료복원은 개인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창도
  • 조회수 : 1,036회
  • 작성일 : 12-03-02 17:55:55

본문

작년 9월경 삼성 외장 하드를 사서 사용하고 있던중 금년 2월 저장된 자료가 읽히지 않아
삼성 A/S 센터를 방문 하였습니다.
A/S 센터에서는 외장하드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CONNECTOR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수리할 수 없고 이 제품을 삼성에서 만들지 않고 시머스 전자에서 만든다고 그쪽으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삼성 A/S 센터에서 알려준 주소로 보내니 이제품은 수리 자체가 불가능 하다고
신규 제품으로 교체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단순 CONNECTOR 부분에 문제가 있고 품질보증기간 내에 있으니 내부 저장된
자료를 살리기 위해 CONNECTOR를 수리하여 달라고 재요청하였으나 삼성측 및
시머스전자 쪽에서는 불가능 하다고 자료를 살리기 위해서는 개인 업체에 22만원을
주면 복구가 가능하니 개인 비용으로 하라는 말만 반복 하였으며, 복구 비용도 삼성과
자체 거래하는 곳은 22만원이고 그렇지 않으면 더 많은 비용이 들거라고 하네요.

외장하드의 주요기능은 자료를 저장하는 기능인데 단순 CONNECTOR 부분의 고장으로 인하여
자료를 잃게 될 상황인데 삼성의 답변은 이 외장하드는 분해가 안되어 고장나면 품질보증
기간 내에도 수리가 되지 못하고 무조건 신규로 바꾸어 주고 자료를 복원하고 싶은면 개인
비용들여서 하라고 하네요.

자료 복원비가 제품값 약 15만원 보다 더 비싼데 이게 정말 말이 되는지...
그렇다고 하면 소비자에게 외장하드 구매시
 "이 제품은 고장이 나면 품질보증 기간 내에도 수리가 되지 못하고 무조건 신제품으로
  바꾸어 주며, 내부 저장된 자료는 고객이 고가의 복원비를 부담한다"
  는 정보를 제공해야 되지 않나요?

이러한 경우 어떻 게 해야 되나요?
세계 제 일의 전자회사, 기술력을 갖춘 삼성이 이러한 사소한 기술적인 문제는
충분히 해결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소비자를 너무 무시하는 것은 아닌지..
좋은 해결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와 외장하드를 연결하는 곳에 하자로 A/S요청했는데 불가하다면서 복원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해야한다고 하여 어이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 내 사용자의 부주의가 아닌 정상적인 상태에서 사용 중 발생한 하자에 대하여 하자가 발생한 해당 부품을 수리 또는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교환받은 부품은 해당 부품이 별도로 품질보증기간이 새롭게 기산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제품인 컴퓨터의 품질보증기간과 같습니다. 다만, 컴퓨터의 품질보증기간이 만료되는 시점에서 새 부품이 교환 된지 2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는 새 부품만의 품질보증기간을 교환시점으로부터 2개월까지 보증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2026-06-26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2026-06-26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2026-06-26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2026-06-26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6-2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2026-06-26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2026-06-26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2026-06-26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2026-06-26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2026-06-26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2026-06-26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2026-06-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2026-06-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2026-06-26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2026-06-26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26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2026-06-26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2026-06-26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2026-06-26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2026-06-26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2026-06-26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2026-06-26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2026-06-26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2026-06-26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2026-06-2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2026-06-26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2026-06-26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2026-06-26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