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공급자 출장비 2중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시가스 공급자 출장비 2중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상인
  • 조회수 : 431회
  • 작성일 : 12-07-17 19:28:31

본문

새로 이사를 하여 가스공급을 의뢰하여 가스를 공급받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주방 옆에 있는 가스렌지에 호스하나연결하였다고 출장비를 청구하다니요.
국가 기간산업에 종사하는 업종이고 독과점사업이라 그런가요
삼천리 도시가스는 소비자를 봉으로 보고 있어요

그비용청구를 보고 어이가 없는것입니다.
자제비는 당연히 소비자가 부담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스공급을 하려고 온자가 별도 호스를 연결하였다고
출장비라는 명목으로 20,000원을 청구하더군요.

가스공급을 위해 출장을 온자가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완성된 부품을 연결하는데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것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것도 안인데, 1번 방문하여 2회의 출장비를 청구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반드시 시정되어야 하며, 저와 같이 우롱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시가스공급자의 부당한 출장비 요구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64 기타 롯데렌터카 정영록 2026-06-23
1525856 기타 하프학사 홍수정 2026-06-23
1525854 기타 대원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0316552337 심재훈 2026-06-23
1525851 통신 KT 임용준 2026-06-23
1525848 생활용품 휴도 이헌주 2026-06-23
1525841 기타 KG파이낸스 계속 협박 받고있어요 2026-06-23
1525838 서비스 넥슨 김지섭 2026-06-23
1525833 기타 (주)더블유케어 유태우 2026-06-23
1525831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예림 2026-06-23
1525830 기타 필라테스 파르크 김수정 2026-06-23
1525828 기타 주식회사 더블엔씨 이석헌 2026-06-23
1525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은 2026-06-23
1525826 기타 인사이트 심리검사연구소 정유정 2026-06-23
1525825 유통 드레스업 이은정 2026-06-23
1525824 기타 루나문뷰티 김현정 2026-06-23
1525823 기타 쿠팡 (성금당) 정연 2026-06-23
1525822 생활용품 칙스라밸

처리중

옷 환불
정윤 2026-06-23
1525821 생활가전 세스코라이프케어 송은지 2026-06-23
1525820 기타 대전 Well 공인중개사 박지현 2026-06-23
1525818 기타 M필라테스&요가

처리중

전광판
최은영 2026-06-23
1525817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황우 2026-06-23
1525816 자동차 넥센타이어 손승호 2026-06-23
1525815 유통 쿠팡 윤숭빈 2026-06-23
1525807 기타 우리동네하수구

처리중

과다징수
최경주 2026-06-23
15258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용문 2026-06-23
1525805 생활가전 싱크케어

처리중

콜센터
최현슬 2026-06-23
1525804 통신 헬로비젼 김용래 2026-06-23
1525803 기타 경신기계 김경환 2026-06-23
1525802 유통 쿠팡 장하나 2026-06-23
1525801 생활용품 더라운더 장진철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