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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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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숙이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12-07-19 22: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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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마을금고 이용고객입니다 5년전에대출을받아이자를내고있었으며지금은형편이어려워이자를두달못내          장기연체라며이율도대출원금의21%하루에14만원이라는고액의이자를한번에25일치까지다
완납해야한다는은행의단합이라는말도서슴없이하며이자를못 내면경매부친다는이야기를화를내며하고다른곳으로옴기라며이야기하는은행직원의이런막말에내가이자못내당하는수모라참는데정말은행의단합이맞나요?힘든서민의생활에금융거래위원회서내놓는대책은이런것과는무관한가요?구제란어디서부터어디까지인지?궁금합니다두달못내연체이자가배보다배꼽이더커져이상태로그냥길거리로나와야하나요?은행은자기네실속만차림다인가요?누굴위한은행인지은행직원월급만받으면고객은어떠하든지상관없나요?답답한서민가슴졸이며살아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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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연체이자'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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