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쿠폰할인제 사기수준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s홈쇼핑 쿠폰할인제 사기수준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재
  • 조회수 : 346회
  • 작성일 : 12-10-12 17:58:32

본문

평소에 홈쇼핑을 이용해 물품구입을 자주합니다
ns홈쇼핑에서는 매일 시간제 쿠폰을 6회 발행하여 손님을 유도하곤 합니다
2012.10.12일 오전에 평소 의심이 되던 시간제 쿠폰을 받기위해 대기했습니다
오전 10:00분부터 3%할인쿠폰이 발행되어야 함으로 크릭을 해도 먹통입니다
오전 11:00분부터 2000원 할인 쿠폰이 발행됩니다 크릭을 해도 먹통입니다
두번의 쿠폰은 발행없이 10시 20분경, 11시 22분에 발행개시와 더불어 자동으로
매진되었습니다
11:24분 홈쇼핑전용 080-840-7700이 통화중입니다
            대표전화 1688-7700으로 전화해 서희경씨에 사실을 알리고 이유를 설명할
            것을 요구했읍니다-나중에 전화가 옵니다-정시에 쿠폰발행을 했는데, 제가
            늦어서 신청이 안되었다는 새빨간 거짓말을 합니다  거칠게 항의하자 나중에
            확인하라며 전화를 끊습니다
11:35분 대표전화 1688-7700으로 전화해 이지은씨에게  사실을 자세히 알리고 이유를
            설명할 것을 요구했읍니다---묵묵부답입니다--

#쿠폰행사는 고객을 끌기위한 미끼로 사용되어 수많은 이익을 회사가 챙기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2026-06-08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2026-06-08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이미지 2026-06-08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2026-06-08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2026-06-08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2026-06-08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2026-06-08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2026-06-0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2026-06-08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2026-06-08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2026-06-08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최정화 2026-06-08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