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비아 항공권 취소 수수료 환불 및 안내 미흡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리비아 ] 프리비아 항공권 취소 수수료 환불 및 안내 미흡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지연
  • 조회수 : 1,398회
  • 작성일 : 26-02-10 12:57:38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682 생활용품 세원 시스템 유삼용 2026-01-15
1480681 통신 KT 유정화 2026-01-15
1480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5
1480679 휴대전화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15
1480678 식음료 예닮떡

처리중

과대광고
최 미래 2026-01-15
1480677 생활용품 도매왕국 김경민 2026-01-15
1480676 금융 소노아임레디(상조) 양대원 2026-01-15
1480675 유통 쿠팡 장경무 2026-01-15
1480672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김진숙 2026-01-15
1480668 통신 LG U플러스 레그원

처리중

명의도용
양효석 2026-01-15
1480667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용빈 2026-01-15
1480666 생활용품 트리코닉스 박성주 2026-01-15
1480664 서비스 매쓰플랫 최진규 2026-01-15
1480665 식음료 SK스토아 체리 고정미 2026-01-15
1480663 서비스 CU편의점택배 최윤경 2026-01-15
1480662 생활용품 알집매트 (Alzip mat) 이성재 2026-01-15
1480659 항공·여행 동물보육원 부천지부 이요한 2026-01-15
1480656 기타 아이비클럽 권은희 2026-01-15
1480655 생활용품 아슈스토어 황시연 2026-01-15
148065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해영 2026-01-15
1480652 유통 와글지글 진채정 2026-01-15
1480649 생활가전 위니아냉장고 김민주 2026-01-15
1480647 서비스 법인지원광고 홍푸름이 2026-01-15
1480645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이원희 2026-01-15
1480644 생활용품 주)레트웍스 전은경 2026-01-15
1480638 기타 라이프하모니 이미영 2026-01-15
1480637 유통 쿠팡 기가영 2026-01-15
148063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처리
김유진 2026-01-15
1480635 생활용품 샤르드 송재우 2026-01-15
1480632 유통 암웨이 박명열 2026-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