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중 파손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배송중 파손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홍성
  • 조회수 : 548회
  • 작성일 : 26-01-20 10:51:45

본문

뽁뽁이 이용해서 포장했고, 박스를 이중으로 덧대서 안전하게 포장해서 문앞에 내놓았구요~~
규격에 어긋나거나 포장 불량 일때는 접수가 안된다고 안내 되어 있어서 접수 안되면 구매자에게 알리겠다고 말하고 일단 구매자가 택배 거래를 원했기에 포장해서 내놓았는데 접수가 되었고, 배송중 파손이 되었다고 연락이 오면서... 어이없게도 당근 바로 거래는 파손이 되어도 배상이 안된다는 말을 한달을 질질 끌며 결론 내네요..ㅠㅠ
너무 황당하고, 언론 제보를 해야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 일단 신고 해봅니다.
접수를 해서 파손되어도 면책 된다면 무겁고 귀찮은건 막 집어 던져도 될까요??
파손되고 난후 재포장해서 저희집앞에 다시 갖다 놓은 상황이라, 포장 상태에 대한 사진이 없어요. 파손 사진 첨부해서 보냅니다.
원만한 조정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425 유통 쿠팡 박영숙 2026-03-04
1491421 기타 보보 김성준 2026-03-04
1491420 식음료 CJ제일제당 변규연 2026-03-04
1491419 생활용품 다해 명품 옷수선 김명현 2026-03-04
1491418 생활가전 현대 규밍 정수기 정회경 2026-03-04
149141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동호 2026-03-04
1491413 기타 감마 https://gamma.app/ko 이상건 2026-03-04
1491412 식음료 탕화쿵푸마라탕역북점 류성열 2026-03-04
1491410 기타 해품짬 송호종 2026-03-04
1491409 기타 월드크린 (광명시 하안동 세탁소) 김지영 2026-03-04
1491408 기타 스픽 speak 언어학습프로그램 강미나 2026-03-04
1491407 유통 두잇연구소 김소원 2026-03-04
14914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402 자동차 한국지엠 박기남 2026-03-04
1491397 건설 관악구누수 신명운 2026-03-04
1491396 기타 메디테라피 진희숙 2026-03-04
1491394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7 유통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배송
박지연 2026-03-04
1491386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5 생활용품 디라셀 우나미 2026-03-04
1491384 유통 11번가 김일호 2026-03-04
1491383 항공·여행 로뎀 투어 남명자 2026-03-04
1491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임 2026-03-04
1491381 생활가전 다이슨 박정윤 2026-03-04
1491380 유통 초록마을 유미란 2026-03-04
1491379 생활용품 게이트맨 강철민 2026-03-04
1491374 기타 타임스토리 제복만 2026-03-04
1491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71 기타 노른자 부동산중개사무소 박종명 2026-03-04
1491370 생활가전 LG전자 김인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