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횡포, 살인적인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 유플러스의 횡포, 살인적인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리영
  • 조회수 : 822회
  • 작성일 : 14-04-16 17:57:49

본문

수고하십니다.
이 상황을 어찌 해야 될지 .. 여기올리면 해결될까 싶어 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2013년 6월 등촌1동 주공아파트를 배정받아서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마포고등학교 맞은편 강서홈플러스에서 상품권 27만원을 준다기에 가입해야 했던 차에 3년 약정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3월 사정이 생겨서 그 집에서 나오게 되었고 , 친정집으로 합산이 되었습니다.

가입한지 얼마 않됬지만 의미없는 돈을 낼 수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우리집이 생길때까지 정지하거나 해지를 해야 되는 선택의 길에 섰습니다.

LG유플러스에 전화를 해서 우리 집이 생길때까지 좀 걸리니 정지를 부탁했습니다. 했더니 하는 말이 일년에 3개월밖에 않되며 나머지 금액은 매달 보지 않고 쓰지 않아고 내라고 합니다.
월 인터넷 할인 2,200원을 더 할인해 준다구요.
해서 저는 그럼 그냥 해지를 하겠습니다. 했더니 위약금 37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상품권 27만원은 별도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 없습니다.

본인들이 대형TV를 우리집에 설치해준것도 아니고 무선장비 하나 그것도 해지하면 다 가져갈꺼면서 대채 어디서 나온 위약금이 37만원인지 설명을 하라니까 약정이 그렇다고 합니다.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상황이 이런 경우는 확인 하고 정지를 시켜주거나 정상적인 범위내에서 해지를 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무슨 사체업자마냥 내게 돈을 준것 마냥 현금 37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그리고 상품권 27만원(신세계)별로라고 합니다.
상품권은 받았으니 돌려줘야 하는 것이므로 이해를 하겠고,,
또한 설치기사가 와서 무상으로 설치해줬으니 적당금액은 인정되겠지만
위약금 37만원은 터무니 없고 말이 않된다 생각합니다.

이게 정당한 건가요?
제가 잘못생각하는 건가요? 아님 엘이 횡포 맞죠>?
정녕 이런 말도 않되는 상식이 어딧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81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란 2026-06-26
1527579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근숙 2026-06-26
15275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원주서비스 센터 유지만 2026-06-26
1527574 기타 장인가구 최효정 2026-06-26
1527572 유통 무신사 홍성범 2026-06-26
1527569 생활용품 셀비전 cellvision 심아름 2026-06-26
1527568 생활가전 대우전자

처리중

TV
이선봉 2026-06-26
1527567 유통 뮬리안

처리중

결제취소
이정은 2026-06-26
1527560 기타 (주)에스원 최해리 2026-06-26
1527556 항공·여행 바른투어 이창희 2026-06-26
1527555 생활가전 에어컨수리 냉매가스충전 당일방문 24시 이슬가 2026-06-26
1527554 금융 MG손해보험

처리중

대리점
공두희 2026-06-26
1527553 생활용품 스테이블코트 사랑맘 2026-06-26
1527551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스타나항공 오필분 2026-06-26
1527550 기타 오늘의 집 - DF동서가구 최윤영 2026-06-26
1527546 통신 SK텔레콤 김상호 2026-06-26
1527544 생활용품 게스 시시 2026-06-26
1527540 식음료 스타벅스 이설 2026-06-26
1527532 통신 구글플레이 문일원 2026-06-26
1527530 기타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문은정 2026-06-26
1527529 기타 에이스골프 권미정 2026-06-26
1527528 통신 KT skylife 이래형 2026-06-26
1527525 기타 배달의민족 유은경 2026-06-26
1527524 자동차 (주)엔아이씨이새인천렌트카 강효창 2026-06-26
1527523 생활용품 대성셀틱에너시스 문희철 2026-06-26
1527522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2026-06-26
1527521 기타 번개장터 전은겸 2026-06-26
1527520 기타 이우민 2026-06-26
1527519 통신 KT드림텔레콤 최경은 2026-06-26
1527517 서비스 쿠팡

처리중

제품 불량
박민정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