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인 배송지연 안내 및 허위 출고 안내 후 미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데미무드 ] 반복적인 배송지연 안내 및 허위 출고 안내 후 미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연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26-01-26 20:24:32

본문

주문일: 2025년 12월 22일

본인은 2025년 12월 22일 해당 상품을 주문하였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실제 상품을 수령하지 못한 상태이며,
그동안 판매자로부터 배송지연 안내 문자만 총 5회 이상 수신하였습니다.

특히 문제는, 단순 배송지연이 아니라“상품이 출고되었다”는 안내까지 받은 이후에도 실제 배송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또한 판매자는 출고 및 지연 안내만 반복할 뿐,
• 정확한 발송일 고지 없음
• 실질적인 배송 조치 없음
• 최근에는 배송지연에 대한 별도의 안내조차 없는 상태입니다.

더 큰 문제는,
2026년 1월에 동일 상품, 동일 옵션을 구매한 다른 소비자들의 후기가 정상 배송 완료로 다수 등록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제 주문만 반복적으로 지연되고 있는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처음부터 “한 달 이상 소요되는 상품”이라고 명확히 고지되었다면 이해할 수 있었겠으나,
실제로는
• “배송지연”
• “출고 완료”
와 같은 희망고문성 안내 문자만 반복적으로 발송되어
소비자에게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자상거래법상
• 부당한 배송 지연
• 사실과 다른 출고 안내
• 소비자의 합리적인 판단을 방해하는 행위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여
본 건을 소비자 피해로 신고합니다.

본인은
• 즉각적인 상품 배송 또는
• 지연에 대한 명확한 사유 설명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234 유통 번개장터 주진형 2026-02-04
1485227 서비스 쏠북 이윤희 2026-02-04
148522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태환 2026-02-04
1485225 유통 쿠팡 신효진 2026-02-04
1485222 서비스 GS25 편의점 택배~ CJ대한통운 정재열 2026-02-04
1485218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렌탈
정용진 2026-02-04
1485217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혜숙 2026-02-04
1485215 유통 네이버쇼핑.가네샤요가프랍스 안창수 2026-02-04
1485206 유통 카카오톡딜-이지스홀딩스 추연경 2026-02-04
1485205 유통 네이버쇼핑 고지애 2026-02-04
1485203 기타 온메이드(ON MADE) 추다미 2026-02-04
1485201 기타 에스와이렌터카 최영아 2026-02-04
1485202 기타 에스와이렌터카 최영아 2026-02-04
1485200 생활가전 쿠진 두유제조기 최진희 2026-02-04
1485199 생활용품 롯데온 내 앤젤앤인테리어&디자인 최미경 2026-02-04
1485198 서비스 올댓뷰티아카데미 이석미 2026-02-04
1485196 기타 클립애듀 허미라 2026-02-04
148519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철민 2026-02-04
1485194 기타 베리즈샵 박혜연 2026-02-04
1485192 기타 성주별고을온천 박옥주 2026-02-04
1485190 식음료 오렌지씨 백선민 2026-02-04
14851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현 2026-02-04
1485188 기타 쉐어킹 전효정 2026-02-04
1485187 생활용품 드립코리아 공경수 2026-02-04
1485186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강지혜 2026-02-04
1485185 생활용품 젠우드 이미란 2026-02-04
1485184 통신 LGU+ 김호경 2026-02-04
1485183 통신 SK텔레콤 김호경 2026-02-04
1485182 기타 1층 부업집 김정희 2026-02-04
1485181 통신 LGU+ 김호경 2026-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