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난방, 조명 조절기 고장으로 인한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일일렉트릭주식회사 ] 아파트 난방, 조명 조절기 고장으로 인한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도
  • 조회수 : 825회
  • 작성일 : 26-02-06 17:07:40

본문

완공된지 2년밖에 안된 신축아파트 안방에 설치되어 있는 온도, 조명 조절기가 며칠째 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as센터에 접수하니 3주 이상 걸린다고 이 추운날 안방에 난방, 조명이 안되고 있습니다.
as센터랑 본사에 3번 전화하고 본사 홈페이지에 문의글도 올렸는데
전혀 답이없습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태로밖에 생각이 들지않습니다.
저희 세대 말고 다른 세대들도 현재 이 같은 문제로 난방, 조명을 사용하지 못한채 생활하고 있습니다. 릴레이 방식이라 스마트홈 어플로도 난방, 조명 제어가 되질 않습니다.
이렇게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한다는게 정말 이해할수가 없고
이렇게 고장이 잦은데도 대처를 못한다는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형태로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부디 담당자님께서 위와같은 일을 담당자님 본인 일이라고 한번만 생각 해주십시요
강력한 제재 부탁드리겠습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111 유통 G마켓, 한진택배 이윤정 2026-03-06
1492110 생활용품 프리지아 정재영 2026-03-06
1492109 항공·여행 하나투어 송현지 2026-03-06
1492108 통신 LGU+ 오승태 2026-03-06
1492107 생활가전 한일전기주식회사 이강주 2026-03-06
1492104 기타 업체 익명 2026-03-06
1492103 통신 LGU+ 백지헌 2026-03-06
14921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2100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춘식 2026-03-06
1492083 식음료 유네브 유네브 리본젤리 배송지연 연… 2026-03-06
1492082 생활용품 제로그램 오정훈 2026-03-06
1492079 유통 more days

처리중

사기
송지현 2026-03-06
1492078 통신 SK브로드밴드 권혁용 2026-03-06
1492077 유통 정성바이오 한재봉 2026-03-06
1492076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혜원 2026-03-06
1492075 유통 롯데on 정민아 2026-03-06
1492074 기타 풍경이있는펜션 김지후 2026-03-06
1492073 유통 쿠팡 강대준 2026-03-06
1492072 유통 무신사 한혜지 2026-03-06
1492071 기타 ANBANG GRILL안방그릴 송정미 2026-03-06
1492069 유통 네이버쇼핑 이정은 2026-03-06
1492068 생활가전 코웨이 윤종민 2026-03-06
1492066 식음료 주식회사명품씨푸드 손동미 2026-03-06
1492065 유통 옥션 김성원 2026-03-06
1492062 기타 바로그의원 이창은 2026-03-06
1492061 생활가전 서브마켓 문은영 2026-03-06
1492056 생활용품 슬립퍼 이영 2026-03-06
1492050 서비스 런드리고 백소현 2026-03-06
1492049 유통 오프더레코드 장현서 2026-03-06
1492048 통신 LGU+ 원정민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