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보험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보험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욱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3-03-07 20:40:55

본문

와이프가 2010년 9월에 다리삼과골절을 입어 핀을 박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 때 와이프는 임신 7개월이였고 20일정도 입원을 하고 한달동안 깁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출산을 하고 애기를 키우다가 2012년에 다리의 통증이 있어 병원을 내원하였는데 핀을 제거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보험 설계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핀을 제거하려면 1년안에 했어야 한다고 했답니다.
그래도 핀은 제거를 해야 한다기에 2013년 1월에 제거하는 수술을 하였고 보험사에 보험청구를 하였지만 돌아오는 말은 기간이 지나 안된다는 말뿐이였습니다.
제 와이프가 처음 골절을 당했을 때 담당 설계사분이 전화를 주셨지만 1년안에 해야 한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었고 빨리 나으시라는 위로의 말만 하고 끊었답니다.
보험을 드는 이유는 언제 무슨일이 어떻게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드는데~ 보험사에서는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고 기간이 지났다고 규정에 어긋난다고 안된다고만 하는게 말이 됩니까?
고객은 보험을 들고 알아서 다 찾아서 청구를 해야 하는 건가요? 도대체 담당설계사는 뭐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예준용 2026-06-15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2026-06-15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2026-06-15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2026-06-15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2026-06-15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2026-06-15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6-1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2026-06-15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2026-06-15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2026-06-15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2026-06-15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2026-06-15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2026-06-15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불가
조형태 2026-06-15
15215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진 2026-06-15
1521581 서비스 넥슨 고준호 2026-06-15
1521580 금융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래 2026-06-15
1521579 유통 쿠팡 정윤서 2026-06-15
1521578 생활용품 kuaitoiiy.com 채미경 2026-06-15
1521577 기타 대한통운 황민영 2026-06-15
1521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운규 2026-06-15
1521574 기타 (주)아스크텍 (ASKTECH) 고준호 2026-06-15
1521573 유통 지하상가 중 한 업체 심준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