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포장박스 위는 윙을 바닥에는 봉을 깔아서 소비자 기만하는 교촌치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촌치킨 ] 눈에 보이는 포장박스 위는 윙을 바닥에는 봉을 깔아서 소비자 기만하는 교촌치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우
  • 조회수 : 914회
  • 작성일 : 26-01-13 22:06:13

본문

우선 2026년 1월123일 오후7:34분
배달의 민족을 통하여 마산회원점 교촌치킨에 주문을 하였습니다.

허니싱글윙, 양념싱글윙, 떡볶이를 주문하였고
먹다가 보니 윙이 아닌 봉니 하나 나와서 조리 실수라 생각하고 넘겼으나 또 나와서 확인해보니 박스위는 윙을 바닥에 2개 3개씩 윙이아닌 봉이 들어가 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정말 악질이네요

가게에서는 연락한번 없었고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치킨집에서 알바만 3년 하며 일해봐서 짐작은 갑니다만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니 기가 찹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180 생활용품 코오롱 이선중 2026-02-26
1490179 기타 솔티스 임택규 2026-02-26
1490168 유통 돌쇠농산물 노현수 2026-02-26
1490165 자동차 BMW 중고자동차 판매상사(버디카, 마스터카 ) 김형삼 2026-02-26
1490162 유통 니즈테크 최정아 2026-02-26
1490160 기타 서울고속터미널스타벅스매장 박진영 2026-02-26
1490154 기타 서울고속버스 스타벅스매장 박진영 2026-02-26
1490153 금융 라이나생명 이상윤 2026-02-26
1490152 기타 스타버스서울고속터미널점 박진영 2026-02-26
1490151 유통 유튜브라방 드림이네찐언니 오희정 2026-02-26
1490150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나영 2026-02-26
1490140 생활가전 현대랜탈케어 김풍근 2026-02-26
1490139 금융 유어라이프 고희경 2026-02-26
1490138 생활가전 타프헤어무선고데기 김은정 2026-02-26
1490137 통신 스카이 라이프 안철용 2026-02-26
1490136 유통 주식회사 성철

처리중

속임판매
지효수 2026-02-26
1490135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현정 2026-02-26
1490134 생활용품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동순 2026-02-26
1490133 유통 제이마켓

처리중

기계불량
한소나 2026-02-26
1490132 생활용품 왓위웨어 김선필 2026-02-26
1490131 생활가전 현대렌탈서비스 (유버스) 공일향 2026-02-26
1490126 통신 모빙알뜰폰 이금재 2026-02-26
1490121 기타 당근 배인숙 2026-02-26
1490119 기타 gamma 이규백 2026-02-26
1490118 기타 gamma 이규백 2026-02-26
14901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116 식음료 압타밀(뉴트리시아) 안혜성 2026-02-26
1490115 기타 gamma(gamm 이규백 2026-02-26
1490114 식음료 생약명가 황인제 2026-02-26
1490113 통신 스카이라이프 변정준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