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판매, 충전 안내오류 및 응대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25시 ] 교통카드 판매, 충전 안내오류 및 응대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현아
  • 조회수 : 570회
  • 작성일 : 26-01-17 04:32:26

본문

2026년 1월 16일 오후 5시경, 편의점을 방문하여
교통카드 1장 구매 및 충전을 요청하였습니다.

당시 근무 중이던 알바 직원은 교통카드 2종을 제시하며
- 캐릭터 카드: 2,000원
- 진한 네이비 색상(집 모양 그림) 카드: 3,000원
이라고 안내하였습니다.

교통카드는 카드 결제로,
충전 금액은 계좌이체로 가능하다는 안내에 따라
우선 교통카드를 카드로 결제하였습니다.

[충전 요청 과정]

저는 평소 버스를 거의 이용하지 않아
1회 탑승 금액만 충전하고자 하였고,
알바 직원에게 “요즘 버스 요금이 얼마냐”고 문의하였습니다.

이에 알바 직원은 “보통 1,700원 정도”라고 답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따라
“그럼 2,000원만 충전하겠습니다”라고 명확히 말하였고,
알바 직원이 제시한 계좌로 2,000원을 이체한 뒤
이체 완료 화면을 확인받고 매장을 나왔습니다.

[문제 발생]

이후 버스 탑승 시 출금 내역을 확인한 결과,
- 교통카드 결제: 6,000원
- 충전 출금: 2,000원

총 8,000원이 결제된 것을 확인하여
편의점 사장에게 전화로 문의하였습니다.

[사장과의 통화 내용]

사장에게
“2,000원짜리 교통카드 1장을 구매하고
2,000원을 충전했는데,
6,000원과 2,000원이 결제되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사장은 최초 통화에서
“캐릭터 카드는 6,000원이며 오늘 입고되었고,
다른 카드는 5,000원이다 /
원래 교통카드는 5,000원, 6,000원이다”
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제가 알바 직원으로부터
2,000원 / 3,000원이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말하자
통화는 종료되었습니다.

이후 다시 걸려온 전화에서 사장은
알바 직원이 카드 가격을
2,000원, 3,000원으로 안내한 사실은 없으며,

제가 “얼마를 충전하는 게 좋겠냐”고 물었고
알바 직원이 “2,000원이나 3,000원”이라고 답한 뒤
제가 2,000원을 충전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버스를 거의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1회 요금만 충전할 의도였으며,
3,000원 충전을 고려하거나
언급한 사실은 없습니다.

이에 사장은
본인은 일정이 있어 매장에 갈 수 없으니
다음 날 알바가 근무하는 시간에
매장으로 가서 알바와 직접 이야기하라고 하며
통화를 종료하였습니다.

[현재 입장 및 상담 요청 사유]

처음에는 초과 결제된 4,000원의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현재 본 사안에서 문제 삼고자 하는 핵심은
금액이 아닙니다.

본 사안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통카드 가격이 5,000원·6,000원으로 안내되었는지,
  또는 2,000원·3,000원으로 안내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
- 원인과 사실관계에 대한 검토 없이
  “원래 5,000원·6,000원”이라는 설명만 반복된
  응대 방식
- 매장 책임자가 문제 해결 과정에서
  책임을 알바 개인에게 전가한 대응 방식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안내 착오가 발생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가능성에 대한 확인이나 설명 없이
사실과 다른 설명으로 상황이 정리되는 과정은
소비자로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요청 사항]

안내가 잘못되었는지 여부에 대한
사실관계의 명확한 확인과,

매장 책임자의 입장에서
소비자가 느낄 수 있는 불편에 대한
공감과 유감 표명이
이 사안의 합리적인 마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본 건에 대한 사실 확인 및
적절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348 생활가전 G마켓(판매자 따로 있음) 박준희 2026-03-04
1491344 기타 서울삼성치과 윤혜은 2026-03-04
1491341 기타 리버뷰티

처리중

멜라닌
김아영 2026-03-04
149133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수애 2026-03-04
1491335 기타 리버뷰티 김아영 2026-03-04
1491331 유통 네이버쇼핑 장미경 2026-03-04
1491328 생활가전 LG전자 헬로비전 서미옥 2026-03-04
1491327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미성 2026-03-04
1491325 서비스 마이파이 김자경 2026-03-04
14913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13 생활가전 엘로치오 김지은 2026-03-04
1491300 기타 원주 현대오일뱅크 평원점 송정현 2026-03-04
1491299 통신 LGU+ 김진욱 2026-03-04
1491289 기타 뷰앤디 정희경 2026-03-04
1491278 유통 쿠팡 임웅규 2026-03-04
1491270 유통 (주)딥다이브 함재곤 2026-03-04
1491269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현준 2026-03-03
1491268 기타 슬리피노 김수희 2026-03-03
1491267 기타 슬리피노 2026-03-03
1491264 생활가전 코웨이 김기수 2026-03-03
1491263 식음료 올팜 방남호 2026-03-03
1491262 생활가전 교원 우윤정 2026-03-03
1491261 유통 고혼진 홍영미 2026-03-03
1491260 유통 쿠팡 김해월 2026-03-03
1491259 기타 아이나비 SVC 박동순 2026-03-03
1491258 유통 더마코이 김유라 2026-03-03
1491257 기타 인생소개팅 이성연 2026-03-03
1491256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과장광고
이학현 2026-03-03
1491255 통신 SK텔레콤 김수환 2026-03-03
1491254 식음료 대한농부들

처리중

참외불량
이은숙 2026-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