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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기아오토큐 21세기기아자동차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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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영석
  • 조회수 : 691회
  • 작성일 : 26-01-22 18: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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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아자동차 카니발하이리무진을 자가용으로 사용중인 소비자입니다.
오늘 너무 황당한일을 겪게 되어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남겨 봅니다.
3년전에 계약한 차량 보조석 시트가 열선.냉풍기능  조절버튼이 고장나 정비예약을 하였습니다.
일산동구에 있는 기아오토큐 21세기자동차회사라는 곳에 오전10시반에 예약을 하고 조금 늦은 10시40분에 차를 입고를 시키고 대기하였습니다.
입고후 10분정도 지난후에 버튼이 작동을 안하는 이유가 저의 부주위로 액체가 들어가 안될수도 있어서 만에 하나 제 부주위로인해 수리를 진행하게 되면 수리비가 청구된다고 하더군요.
그후로 10분후 점검을 마쳤는데 액체가 흘러들어 얼어버려서 기판이 손상되어 작동이 안되서 기판교체를 해야하고 수리비 발생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또다시 5분정도 기다렸더니 수리비가 20만원정도 나오는데 진행하시겠냐고 묻길래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10시40분에 도착한 고객한테 여러진단이 끝난후 수리결정까지 30분이 걸렸다고 쳤을때 11시 10분쯤에 하시는 말씀이 기판을 주문했는데 1시에 도착한다는겁니다.
결국 수리는 해야하길래 기다리기로 맘을 먹었죠.
결론은 1시는 무슨 시간이냐...자신들의 점심시간과 기판 배송업체의 점심시간을 고려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신들의 점심시간을 지키려고 고객을 1시간반씩이나 기다리게 하는것도 모자라 오후1시가 되었는데도 아무소식도 누구하나 고객대기실로 와서 늦어지는 사유를 설명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1시30분이 되어서야 담당기사가 저에게 오더니 기판이 도착했는데 뜯어봤더니 중고 기판이 왔다며 다시 주문을 해야한다는겁니다.
사과한마디 없었습니다.
뭐 이런 황당한경우가 다있죠?
동네 카센타도 아니고 기아오토큐라는곳에서 부품이 중고물품이 배송되고 고객의 시간을 이렇게 하찮게 여겨도 되는지요.
더 황당한것은 3시간이라는 시간을 이런 간단한 수리에 쏟아부을지 몰라 선약속에 이미 늦은터라 수리는 나중에 할테니 다시 조립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조립이 다 끝난후 출고하려고 차량을 사무실앞에 정차를 하더니 따라 들어오라며 수리를 마치지도 않은 수리비전액을 선결제를 하고 가라고 하던군요.
정말어이가없어 수리를 마치지도 않았고 실수는 오토큐에서 해놓고 무슨 선결제냐고 따져물었더니 그럼 점검비6만원을 내놓고 가라는겁니다.
사전에 고지했다며...
사전에 고지를 했던 안했던 고객의시간 3시간에대한 위로의 말을 전하기는 커녕 자신들의 실수를 사과 한마디 안하며 원칙대로 돈만 받겠다는 이런방식이 우리나라 자동차 대기업의 행태이고 현실인가요?
담당기사에게 마지막으로 나오면 이거 서비스센터에 정식으로 항의하겠다고 했더니 네~하고 돌아서더군요.
정말 황당하고 사기당한 기분이었습니다.
더욱더 놀라운건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비용을 받는건 당연한거고 나머지 실수한부분은 시정조치를 하라고 전달하겠다는 말뿐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질 않더군요...
기아 자동차 서비스가 원래 이렇지가 않은걸 잘 알고 있습니다.
이곳 21세기 기아오토큐는 반드시 뭔가 항의가 필요해보여 긴글 남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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