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상품 훼손 ㆍ도난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1588-9988 ] 택배상품 훼손 ㆍ도난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열
  • 조회수 : 1,009회
  • 작성일 : 26-02-12 15:32:13

본문

2026년 2월9일 설명절선물로 상품(멸치/북어포/김) 박스를 로젠택배 남서초영업소로 부터 받아 (송장번호 43802698133) 2월11일 테이프로 덕디덕지 붙인 택배박스를 열어보니 , 세가지 상품 포장지가 모두 어지럽게 뜯겨있었고, 내용물은 쏟아지거나 일부 없어진 상태임을 확인하였고 박스밑바닥에 세가지 내용물이 흐트러져있어, 마치 쓰레기 선물을 받는것 같았습니다
현재 상품은 박스개봉상태로 본인이 보관하고 있습니다
상품배송업체에서 최초 포장된 박스는 아닌것 같고 , 로젠택배에서 최초박스에 붙인 송장만 오려내서, 새로운 박스에 붙여서 재포장해서 보낸것 같습니다
이는 소비자를 개쓰레기 취급하였을뿐아니라 내용물을 훼손또는 절취한 행위인데도 아무런 조치없이 아무일도 없었던것 처럼반품만 받으려고 오늘 오후에 시도를 하였지만 반품의사가 없어 보관하고만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115 기타 gamma(gamm 이규백 2026-02-26
1490114 식음료 생약명가 황인제 2026-02-26
1490113 통신 스카이라이프 변정준 2026-02-26
1490112 생활가전 코웨이 조선순 2026-02-26
1490111 유통 인스타 방우리 최성희 2026-02-26
1490110 통신 SK텔레콤 안천석 2026-02-26
149010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중 2026-02-26
1490108 유통 하프클럽

처리중

교환 불만
홍영민 2026-02-26
1490107 기타 쿠팡고객센터 천영이 2026-02-26
1490106 유통 네이버쇼핑 노진희 2026-02-26
1490105 식음료 푸른밀 이건현 2026-02-26
1490104 생활가전 주식회사 선두에너지 이창민 2026-02-26
1490103 기타 Sloom 장혜림 2026-02-26
1490102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환불
황지연 2026-02-26
1490101 식음료 신세계 바이오 주식회사 박성민 2026-02-26
14901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6
1490099 생활용품 삼성김치냉장고 이순자 2026-02-26
1490098 자동차 르노코리아 오래은 2026-02-26
1490097 기타 밀라논나 노효진 2026-02-26
1490096 식음료 건국우유

처리중

해지관련
임종우 2026-02-26
149009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윤경 2026-02-26
1490094 기타 밀라논나 노효진 2026-02-26
1490093 식음료 풀무원 박종성 2026-02-26
1490092 기타 러너핏 김덕유 2026-02-26
1490091 기타 번창식당 최미애 2026-02-26
1490090 생활용품 유니프랜드

처리중

배송
이은희 2026-02-26
1490089 식음료 틱톡 골라보셔 최영진 2026-02-26
1490088 서비스 클린클리닉 유수은 2026-02-26
1490087 생활가전 LG전자 서경이 2026-02-26
1490086 생활가전 바로랩 이택곤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