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팅 택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섬진강토종마을 ] 텔레마케팅 택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영미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3-10-24 13:54:10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얼마전에 시키지도 않은 택배를 받았습니다.
저번에도 이런 사건이 있었는데 택배가 먼저 저희 아버지 사무실로 오시고 바로
건강식품 샘플이니 드셔보고 괜찮으시면 하나 구입해달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주소랑 전화번호도 가르쳐준적없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택배 보내고 전화가 왔더군요.
저희아버지께서는 아무것도 모르지고 샘플이니 몇개 뜯엇다가 몇일 뒤에 30만원이라는 청구서를 받고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고 제품을 뜯었다는 이유로 30만원을 지불했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또 거기서 택배로 건강식품이 배달된 것 입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택배시킨적 없으니 택배기사님에게 반품요청을 하였고 그자리에서 바로 그 택배를 가져가셨습니다.
근데 오늘 그 상품을 보낸 사람에게서 전화가와서 다짜고짜 욕을 하며 또라이들아 왜 상품 안받고 돌려보내냐고 미친것들아니냐면서 그냥 쳐받아 먹으라고 그렇게 욕을 하셧다고 하더군요.
전화내용 녹음 되어있구요 또 저희어머니폰으로는 욕문자가 날라오고 계세요.
그 상품을 판매한 여자분 전화번호만 알고 있다가 제가 전화해서 회사사이트이름은 알아냈는데
회사에 전화해도 전화 받지도 않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여자 전화번호는 010-3322-7561 인데
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 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아울러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06 유통 오늘과일 이우리 2026-06-25
1527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6986 생활가전 미닉스 방은영 2026-06-25
1526982 통신 그린테크라이프 김하늘 2026-06-25
1526981 생활가전 미닉스 정진우 2026-06-25
1526980 생활용품 아트리움 윤준형 2026-06-25
1526979 유통 현대홈쇼핑 류은숙 2026-06-25
15269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6975 통신 삼성서비스센터검단점 신우철 2026-06-25
1526974 유통 봄날애사진관 광주점 선유리 2026-06-25
152697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선자 2026-06-25
1526971 기타 미래에셋증권 김영곤 2026-06-25
1526969 생활가전 신일가전 판매업체 인프라맥스 배문철 2026-06-25
1526934 생활용품 진우컴퍼니 김진우 2026-06-25
152693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기옥 2026-06-25
1526930 식음료 (구)고려대학교 학생회관 식당 송윤아 2026-06-25
1526927 식음료 섬기는푸드 김정희 2026-06-25
15269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6917 생활가전 이스트라 김종식 2026-06-25
1526916 기타 분당 차여성병원 김명식 2026-06-25
1526899 기타 꼭지언니 유튜브 권연순 2026-06-25
1526891 기타 유튜브 꼭지언니 권연순 2026-06-25
1526868 기타 https://youtube.com/channel/UC1zzJGgq4PlfZkMd9eIKMAw?si=YOYAWI3shWdPcF5u

처리중

중고 경매
정미주 2026-06-25
1526862 생활용품 다구해마켓 김상준 2026-06-25
1526860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권라경 2026-06-25
1526858 생활용품 돗투돗 황솔미 2026-06-25
1526838 생활가전 코지마 양문선 2026-06-24
1526837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서브마켓 허선행 2026-06-24
1526836 통신 아이즈모바일 박나은 2026-06-24
1526835 생활용품 바이헬렌 나영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