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진숙
  • 조회수 : 943회
  • 작성일 : 12-11-14 14:46:23

본문

최근 이사를 하여 LG 유플러스에 전화를 하여 이전요청을 하였습니다.

약정기한이 3년이고, 가입당시 이전시 추가비용 부담이 없으며 심지어는 전화번호도 변경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별내지구는 광랜지역이라며 7천원 추가요금이 부과되며 전화번호도 물론 변경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해지를 요청하였더니, 맨처음에는 21만원 그리고 지금은 이것저것을 들어 34만원이라고 합니다.

당초 중랑구에서도 아파트에 거주했으며, 지금도 역시 아파트로 이사를 온 것이고, 상품변경을 요청한 것도
아닌데 통신사에서는 고스란히 광랜지역이라는 이유로 이용료를 추가부담하여야 한다는 주장만 하고 있습니다.

광랜 통신망 기반시설을 LG유플러스에서 한것도 아니고, 입주자가 부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지역에
산다는 이유로 추가비용을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것은 상도덕도 없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원활한 영업을 위해서는 통신사가 해야할 일이지 소비자가 이를 대신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요금상승이 이해가 안되어 해지한다고 하니, 통신사는 해지요금에 갖가지를 다 더해 3년중 7개월 남은기간의 요금을 34만원이라고 하니 정말 거지같다고 생각합니다.

LG 유플러스는 요금을 동일하게 받던지, 아님 해지에 따른 부당한 청구를 철회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