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광고 및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홍 스튜디오 강릉 ] 허위 광고 및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정
  • 조회수 : 827회
  • 작성일 : 26-01-18 10:35:49

본문

우연히 인터넷 서핑 중 '무료 가족 기념 촬영'을 한다는 이벤트 광고를 보고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어차피 가족사진을 한번 찎으려고 하고 있었거든요.
잊어버릴 때 쯤 제가 이벤트에 당첨이 됬다고 연락이 왔어요.  신년부터 기분 좋은 이벤트에 당첨됬다고 기념 사진 찍을 생각에 고마웠죠. 그런데 딸이 요즘엔, 무료촬영권이라고 하고 인화 10만원 액자 몇 십 만원  받는거라고 엄마 속는 거 아니냐고 잘 알아보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 더홍 스투디오'에서 전화가 왔을 때 혹시 추가 금액이 발생되는 거냐고 했더니, 의상을 2가지로 할 수 있고, 메이크업은 2명까지 무료,  촬영도우미조로 5만원만 입금되면 더 추가되는 일을 없을 꺼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일주일 전쯤 다시 한번 촬영 확인 전화가 왔고, 그 때 갑자기 말을 바꾸며, 메이크업은 1명분만 되고, 액자비가 최소20만원부터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메이크 업은 2명이라고 했고 추가 비용이 없다고 했는대요...했더니, 기본 제공 말고는 액자하시려면, 추가 비용이 발생하며, 보정을 가할 때마다 추가비 발생, 자녀들 메이크업도 추가 금액이 발생하는 거라고 했어요.

저는 전화를 받을 때마다 말이 바뀌는 게 뭔가 속은 기분이 들어, 원래 제가 이용하던 사잔관에 문의 하니, 가족 4명 19만원이면 다양하게 촬영이 가능하고 추가 비는 없었습니다. 게다가 3일전 까지는 환불 100% 가 가능하여, 원래 가까운 사진관에서 찍으려고, 속았다는 기분 때문이 아니라, 그냥 컨셉이 맘에 안들어서 그런다 서로 기분 좋게 해결하려고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일주일 전이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보름 전 취소는 환불 취소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아니, 저희를 위해 무대를 세팅한 것도 아니고, 의상을 세탁한 것도 아니고 3일전도 아니고, 당일 취소도 아니고 일주일이나 전에 취소하는 것인데, 환불이 안된다니요.

애초에 광고자체가 스튜디오 홍보차 '무료 가족 사진 촬영권'  이란 것이 '허위 광고'이고
도우미 값 5만원은 감사해서 기꺼이 지불하려 했으나, 무료라고 광고해놓고,
액자비 추가, 메이크업 추가 ...이것은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이 소지바를 우롱하는 허의 광고및 사기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정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566 유통 G마켓 강성진 2026-02-24
1489564 유통 ㄱ루루동이 김형규 2026-02-24
1489556 생활용품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또또삼스토어 최미진 2026-02-24
1489555 생활가전 대우전자 박주희 2026-02-24
1489554 유통 쿠팡 김민정 2026-02-24
1489550 기타 유투버 도도옷니 김미숙 2026-02-24
1489549 기타 CU 청마루점 김종한 2026-02-24
1489546 유통 GS홈쇼핑 박찬희 2026-02-24
1489539 유통 쿠팡 노유진 2026-02-24
1489538 기타 크롬 손제우 2026-02-24
1489537 유통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6 기타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5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정아 2026-02-24
1489534 통신 LGU+ 조해미 2026-02-24
1489533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불량처리
원종애 2026-02-24
148953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남규 2026-02-24
14895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30 기타 TAKEMEHOM 이한용 2026-02-24
1489529 유통 신세계홈쇼핑 권병섭 2026-02-24
1489528 식음료 디케이미 박은희 2026-02-24
1489527 생활용품 유투브백여사채널에서구입 권문송 2026-02-24
1489526 생활용품 블랙야크 한기돈 2026-02-24
1489525 유통 당근마켓 석영자 2026-02-24
1489524 유통 팀에잇 김윤재 2026-02-24
1489523 생활용품 쿠팡 김미정 2026-02-24
1489522 식음료 케이티 알파쇼핑 이성호 2026-02-24
14895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태준 2026-02-24
1489520 기타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19 기타 젤루야플라워 숙대점 염채영 2026-02-24
1489518 유통 중고나라 황사랑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