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보냈는데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물건을 보냈는데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호
  • 조회수 : 1,844회
  • 작성일 : 26-05-06 17:51:18

본문

당근을 통해서 물건을 구매자에게 보냈는데 전자제품은 자기네 책임이 없다고 고지하고 택배를 했다고 하는데 어느 누구한테도 그러한 사실을 알린 적이 없습니다 또한 물건 자체가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분해될 정도로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습니다 해결을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971 서비스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지
권보 2026-01-13
1479970 기타 jennales 이종화 2026-01-13
1479969 건설 설비의 품격

처리중

누수공사
홍현주 2026-01-13
1479968 생활가전 코웨이 조영진 2026-01-13
1479967 기타 김천구미역B주차장 김찬혁 2026-01-13
1479966 생활가전 필립스

처리중

출장비
장은주 2026-01-13
1479964 생활용품 쿠쿠압력밥솥 이승옥 2026-01-13
1479963 식음료 락궁 이혁기 2026-01-13
1479962 유통 더리치스컴퍼니 서주봉 2026-01-13
1479961 식음료 데일리플랜 김성주 2026-01-13
147996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상훈 2026-01-13
1479959 항공·여행 아고다 유정인 2026-01-13
1479958 유통 롯데홈쇼핑 오세웅 2026-01-13
1479957 식음료 서브웨이 박정은 2026-01-13
1479956 기타 코르크베어 박효훈 2026-01-13
14799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3
1479954 유통 쿠팡 이민흽 2026-01-13
1479953 생활용품 코르크베어 박효훈 2026-01-13
1479952 서비스 vipkid 천아람 2026-01-13
1479951 유통 소원 박미자 2026-01-13
1479950 유통 홈앤쇼핑 오세웅 2026-01-13
1479948 유통 쿠팡

처리중

과대 광고
강성희 2026-01-13
1479947 유통 홈앤쇼핑 오세웅 2026-01-13
1479946 기타 라라필라테스 정하나 2026-01-13
1479945 기타 라인스킨엔바디 송인환 2026-01-13
1479944 금융 대노복지사업. 유어라이프 이병재 2026-01-13
1479940 생활용품 https://jalonira.com/detail/g6jAjdwckYtNwFNSXSzy?from=google&utm_content=23377131728&adset_id=198846527028&ad_id=788969778911&opt_id=632682&aatid=1680856698&gad_source=2&gad_campaignid=23377131728&gclid=Cj0KCQiAyP3KBhD9ARIsAAJLnnZP4sFCgfFywmE1mLbI1SbhksvG 조윤성 2026-01-13
1479939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정연태 2026-01-13
1479937 생활용품 더네이쳐홀딩스 이현섭 2026-01-13
1479938 생활용품 슬룸

처리중

허위광고
김성아 2026-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