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성포동 파리바게트 사장이 고발합니다 (카드 2중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리바게뜨 ] 안산 성포동 파리바게트 사장이 고발합니다 (카드 2중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수빈
  • 조회수 : 550회
  • 작성일 : 26-02-06 20:33:38

본문

2026.02.06 어후 8시 16분 파리바게트 사장이 카드 2중 결제를 해놓고 본인 포트 전신엔 한번만 결제됐다며 소비자를 사기꾼 취급했습니다. 제가 체크카드 이중 결제내역까지 보야주면서 설명했으나 그쪽 사장이 하는말이 “ 뭐, 기분 나쁘세요?” 이러면서 혐호하는 눈으로 소비자를 사기꾼 보듯이 언성을 높이며 지금 전산 확인하고있지않냐 기분나쁘세요? 란 말을  제게 소리챴습니다 . (해당 파리바게트 cctv 확인하시면 나올겁니다. 거기서 사기꾼 취급하는데 기분 안나쁠 소비자가 어디있겠냐며 저도 환불하는 즉시 나오면서 이 문제 소비자고발에 신고하겠다했습니다. 아니 원래 이중결제되면 죄송하다고 하는게 먼저 이닌가요??

안산시 상록구 예술광장1로 131번지 a상가 파리바게트 사장을 고발합니다.  (저 환불도 그런 모욕을 받은 후 취소했으나. 그 이후에도 계속 확린하갰다며 소비자를 붙잡아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9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1
1488907 자동차 오토마트 김종필 2026-02-21
1488902 생활용품 르보에 이진희 2026-02-21
1488901 생활용품 엑시레시피 디엑시 패치 이진희 2026-02-21
1488900 기타 연우바이오 정용섭 2026-02-21
1488895 금융 미래에셋대우 홍순천 2026-02-21
1488891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은진 2026-02-21
1488877 유통 크림(kream) 황초이 2026-02-21
1488850 유통 쿠팡 지창민 2026-02-21
1488835 항공·여행 아고다 이준서 2026-02-20
1488829 항공·여행 아고다 엄혜진 2026-02-20
1488820 생활용품 지엠퍼니쳐 김진영 2026-02-20
1488812 통신 애드웹플래닛(광고대행) 허선영 2026-02-20
1488797 기타 트리나네일 알파리움 박하영 2026-02-20
1488792 유통 홈앤쇼핑 이서영 2026-02-20
1488788 기타 러플리러플리 김수진 2026-02-20
1488782 기타 솔티스 송영민 2026-02-20
14887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763 금융 KB손해보험 이정숙 2026-02-20
1488760 유통 베네카페 김현 2026-02-20
1488759 금융 KB손해보험 이정숙 2026-02-20
1488758 생활가전 디어마이 김신영 2026-02-20
1488750 유통 세븐일레븐

처리중

1+1제품
박승도 2026-02-20
1488749 유통 롯데백화점 노율이 2026-02-20
1488748 기타 순플러스성형외과 강민정 2026-02-20
1488747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허위매물
홍성현 2026-02-20
1488746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준철 2026-02-20
1488745 기타 미금점 네일그라스 강희현 2026-02-20
1488744 유통 쿠팡 김용관 2026-02-20
1488743 기타 배달의민족 김경화 2026-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