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삼중의 위약금 및 위약금 고지에 대한 정책 개선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이중 삼중의 위약금 및 위약금 고지에 대한 정책 개선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종진
  • 조회수 : 1,216회
  • 작성일 : 26-01-22 11:27:47

본문

25년 5월 정도쯤 아들 핸드폰을 번호이동을 통해 kt로 옮겼습니다.
그때 당시 24개월, 약 13만원 요금제(6개월 유지)등을 꼭 지켜야한다고 들었습니다.
6개월을 지난후 12월에 요금제를 변경시 통화가 안돼 어플로 변경하였습니다.
근데 26년 1월 요금납부 시 통장에 50만원넘게 지출된걸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해킹당한줄 알고 알아보다 요금제 변경시에도 47천원 이상 유지해야한다는 계약조건이 있다는 거였고
저의 아들은 45천원의 요금제 선택으로 따른 위약금으로 50만원정도 일방적으로 가졌갔습니다.
다음날 kt에 전화했더니 그건 계약사항이고, 다 위약금도 고지했다고만 반복합니다.
구제대책도 없고 해서 통화를 마쳤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문제점은
1. 24개월 유지, 13만원상당의 고 요금제,  요금 변경후 47천이상 유지등 너무 많은 경우수에 위약금을 걸어두었다는점
  > 소비자 혼란 또는 실수를 유도하는듯한 잘못된 설계
2. 위약금 고지에 대한 안내가 너무 불분명하다는점
  > kt는 통상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고지했다는데 이를 확인이 힘듦
3. 요금제 차이 2천원으로 위약금 50만원 상당을 물었다는점
  > 상담시 현재 7개월차 kt를 탈퇴하면 23만원의 위약금 발생한다고 하는데,
      소비자가 요금제 잘못바꿨다고(다시 되돌수 있음에도) 위약금의 대부분을 요구했다는것은 너무 과도한 기업의 횡포라고 생각함

이러한 이중 삼중의 위약금 체계, 과도한 위약금 요구등은 소비자의 작은실수를
유도해서 위약금으로 이익발생시키는 기업의 꼼수라는 생각뿐이 안듭니다.
이러한 잘못된 기업의 관행이 개선되어 다른사람이 피해를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704 식음료 서브마켓 김주철 2026-02-14
1487703 기타 GEOTDA

처리중

배송안함
한동권 2026-02-14
1487702 유통 폴메디슨(WUBSKIN) 이보옥 2026-02-14
1487699 기타 주식회사 지오플랫 조유미 2026-02-14
1487687 식음료 임성근 LA갈비 정승희 2026-02-14
1487669 생활가전 메이크온 김현아 2026-02-13
1487650 서비스 하이파킹 이다경 2026-02-13
1487620 기타 트레이드블리스 이선옥 2026-02-13
1487619 유통 쿠팡 최유정 2026-02-13
148761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유정 2026-02-13
1487614 식음료 스타벅스 오동선 2026-02-13
14876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612 생활용품 kokobobi

처리중

불량
김명아 2026-02-13
1487606 통신 (주)아이지케이 김광미 2026-02-13
1487604 유통 롯데홈쇼핑 조현수 2026-02-13
1487596 식음료 서브마켓 이정훈 2026-02-13
1487595 유통 올웨이즈 장희주 2026-02-13
1487594 유통 쿠팡

처리중

도착
김한기 2026-02-13
1487593 유통 올웨이즈 장희주 2026-02-13
1487592 기타 루게 공혜영 2026-02-13
1487591 서비스 스피킹맥스 배주희 2026-02-13
1487590 유통 쿠팡 최승애 2026-02-13
1487588 기타 하수구막힘 수빈 2026-02-13
1487587 유통 서브마켓 이상영 2026-02-13
1487586 식음료 뉴스타트 신현욱 2026-02-13
1487585 유통 G마켓 복경수 2026-02-13
14875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583 기타 시티플라이 우문호 2026-02-13
1487582 통신 LGU+

처리중

해지관련
박미정 2026-02-13
1487581 기타 센스톡

처리중

번역앱
윤성문 2026-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