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법령도 무시하는 LG유플러스의 횡포, "세금 내고 취득한 내 아이폰을 왜 못 쓰게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국가 법령도 무시하는 LG유플러스의 횡포, "세금 내고 취득한 내 아이폰을 왜 못 쓰게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라
  • 조회수 : 1,225회
  • 작성일 : 26-01-24 09:51:48

본문

1. 습득 및 소유권 취득 경위 본인은 아이폰을 습득하여 즉시 경찰에 신고하였고, 유실물법에 정해진 6개월의 보관 기간 동안 원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아 유실물법 제14조에 의거하여 적법하게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국가에 취득세까지 완납하였으며, 경찰청으로부터 **'습득물 취득서'**와 '소유권 취득 증빙' 서류를 모두 정식으로 발급받았습니다.

2. LG유플러스의 초법적 거부 행위 위와 같은 국가 기관의 공식 서류를 갖추어 LG유플러스에 단말기 이용 제한(블랙리스트) 해제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LG유플러스는 다음과 같은 답변을 보내며 해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은 일반 물건과 달라 내부 규정상 원 소유자의 동의 없이는 해제가 불가하다."

"법적 소유권은 인정하나, 통신사 전산상 명의는 원 소유자에게 귀속되어 있다."

"데이터 초기화 과정에서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해줄 수 없다."

3. 고발 내용 (대기업의 갑질)

국가 법령 무시: 유실물법 제14조 및 민법 제250조에 따라 소유권을 취득한 순간 전 소유자의 권리는 확정적으로 소멸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유플러스는 사기업의 '내부 지침'을 국가 법령보다 상위에 두고 본인의 사유재산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불가능한 조건 강요: 권리가 소멸되어 연락조차 닿지 않는 전 소유자의 협조를 받아오라는 것은 사실상 서비스를 영구히 제공하지 않겠다는 횡포입니다.

이용자 이익 침해: 정당한 소유권자가 모든 법적 증빙을 제출했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서비스 제공을 거절하는 것은 전기통신사업법 위반입니다.

4. 요청 사항 대형 통신사인 LG유플러스가 국가의 유실물 행정 시스템을 부정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짓밟는 행태를 멈추도록 고발합니다. 본인은 현재 방송통신위원회 민원(1AA-2601-0480544]) 및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신청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유플러스는 근거 없는 내부 규정을 철회하고, 본인의 단말기에 걸린 부당한 이용 제한을 즉각 해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4515 서비스 메가스터디 뷰티아카데미 홍대점 윤수미 2026-01-31
14845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31
1484502 항공·여행 Ttaveloka 정현숙 2026-01-31
1484501 유통 KT알파쇼핑 김용호 2026-01-31
1484500 유통 쿠팡 이윤슬 2026-01-31
1484499 유통 쿠팡 고승연 2026-01-31
1484498 유통 루나모스 이은보 2026-01-31
1484497 유통 루나모스 이은보 2026-01-31
1484496 식음료 샤브올데이 광명이케아점 및 광명 스마트주차장 오경열 2026-01-31
1484495 유통 롯데닷컴 이유진 2026-01-31
1484494 생활가전 로보락 박민균 2026-01-31
1484493 유통 쿠팡 이주동 2026-01-31
1484492 유통 롯데백화점 김서하 2026-01-31
1484491 생활가전 LG전자 김서하 2026-01-31
1484490 생활용품 캉카스백화점 이다영 2026-01-31
1484489 기타 상상의원 윤미애 2026-01-31
1484488 생활가전 헬로우에어컨 홍준혁 2026-01-31
14844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31
1484484 항공·여행 트립닷컴 신정엽 2026-01-31
1484483 기타 세스코 이선경 2026-01-31
1484482 항공·여행 NOL(주)야놀자 이병구 2026-01-31
1484481 항공·여행 아고다 이연옥 2026-01-31
1484480 식음료 감탄수산 전선영 2026-01-31
1484479 건설 현대건설

처리중

거짓정보
유경수 2026-01-31
1484478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공임 과다
오진호 2026-01-31
1484477 유통 풀리오 사칭업체 한수진 2026-01-31
1484474 기타 올바른테라피 김은아 2026-01-31
1484472 생활용품 닥터백 조선화 2026-01-31
1484459 생활용품 금성침대 선윤희 2026-01-31
14844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