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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마산점 ] 폭스바겐 전면 크랙 불량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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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병희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4-22 16: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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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내용
-. 2011.5.22 폭스바겐 c.c 51,600,000원에 구입.
-. 2012.3월경 세차 후 차량 전체를 살펴보는데 앞유리와 지붕사이에 플라스틱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첨부사진과 같이 3개의 라인으로 크랙이 있었음. (사진1) 
-. 차량 윗부분이기 때문에 구입당시 크랙부분은 미처 확인하지 못함.
-. 구매처인 폭스바겐 마산영업소로 가서 상태를 보여주니 어더바이저가 "소비자가 충격을 가하여 깨진것이다."라고 하여 그러면 사비로서 수리를 하겠다고 수리점을 가르켜 달라 하여 수리점으로 갔더니 이 차는 불량품이라고 판정하였음. (당시 수리점에서 어더바이저와 직접 통화함)
-. 어더바이저는 꼼짝없이 시인함.
-. 그후 A/S 수리가 접수 되었고,  접수후 약 3개월간 부품을 독일에서 구입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었음.
-. 이후 부산으로 차를 수리 보냈으나 수리A/S담당자가 전화로 앞유리 부분 밑쪽으로 모래알 만한 찍힌 자국이 있으며(사진 2) 유리를 떼어내고 지붕을 갈아야하는데 유리를 떼어내면 찍힌 자국으로 인해 유리가 깨지기때문에 유리가 파손되면 소비자가  900,000원 상당의 비용을 책임져야 한다며 수리하지 않고 차만 그냥 돌려 보내왔음.
-. 사실 유리부분의 찍힌 자국과 흠이 있는 것을 모르고 소비자에게 판매하였고 A/S담당자와 여러차레 전화로 따지기도 했지만 막무가내로 이부분은 100% 소비자의 잘못이니 비용을 책임지면 수리해 주겠다고 하고 있음.
-. 처음 차를 맡겼을때 판단 하기로 이유리는 겨울에 얼었다 녹으면 저절로 크랙이 간다고 하였는데 멀쩡하고 일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다시 A/S를 요구했더니 절대로 안된다고 함.
-. 처음 어더바이저가 시인후 수리를 맡긴지 1년이나 지났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대응이 없음. 이런식으로 A/S유효기간이 끝나길 미루고 있는것으로만 판단됨.





** 할부금이 아직도 일년이나 남아있는데 어찌할바를 몰라 소비자 고발센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꼭 수리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차주 전 병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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