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이새는데 부품이 없다는 이유로 수리가 안된다고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름이새는데 부품이 없다는 이유로 수리가 안된다고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서진
  • 조회수 : 248회
  • 작성일 : 25-02-06 01:25:43

본문

저는 기아의 카니발차량을 2022년 1월20일경에 등록하여 타고다니고 있습니다.
몇일전부터 차안에서 기름냄새가 발생하여 본네트를 열어 확인해보니 무언가 새고있었습니다.
저는 차량을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는데 담당자가  호스에서 기름이 새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연료리턴호스에서 기름이 새는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품업체에 부분문의하실때 고질적으로 새는부품이라고 말씀하시며 부품을 주문하셨는데
부품이 전국적으로 없다고 언제 부품이 생산될지 모른다고 말씀하시고 부품도착하면 열락주신다고 하시며 수리비용도 7만원가량 발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기름이 새고있어서 언제라도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도 이상하지않는차를 위험을 감수하고 타고 있습니다.
카니발차량의 고질적인 불량으로 발생한 고장을 수리비용을 내고 수리를 수리를 해야된다는것도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위 불량은 화재가 발생할 확율이 있고 생명을 위협하는 불량입니다.
리콜이 이뤄져야 하는부분이라고 생각되며 하루라도 빨리 수리를 해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어서 계기판 수리 2년 대기 중...신차도 말썽인 부품수급난 해법 없나?=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