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사람 확인도 안하고 물건준 현대택배, 책임은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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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택배 ] 받는 사람 확인도 안하고 물건준 현대택배, 책임은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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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석빈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4-05-15 20: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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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로 토마토를 지인으로 부터 배송받으려한 고객입니다.
10일 오전에 전화가 와서 사람이 있다고 하였으나 오지 않아 오후에 전화까지 해서 물건이 오지 않았다고 했더니 없다고 하더군요.
최소한 전화를 했을 때는 전화번호 등을 확인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요?

나중에 확인 결과 지인으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이사를 가서 전 주소로 갔더군요.

현대택배는 받는 사람 확인도 하지 않고 전주소지로 배송했더군요.
받는 사람이 틀리 다면 반품을 해주어야 맞는 것은 아닌지요?
무조건 줬다고 하면 그만인지.  문의 전화까지 했는데...

#옛 주소지 사는분께 알아본 결과 받지 안았다고 합니다.

*누가 거짓말 하는 것일지는 알수 없으나...  황당무개합니다.

**물건은 받지도 못한체 아무 보상도 못 받고, 갔다줬다고만 한답니다.

택배기사에게 항의하자 본사 연락처는 안알려 주고, 니 알아서 해라는 식이구요?
택배기사 고생하는 건 방송봐서 알겠는데요.  이건 아닌 것 같고 억울한 마음에 이곳에 글 남깁니다.

이천시 호법면이구요  담당 택배기사는 최지원(010-4185-1677) 
얼마 안되는 상품이라고 막나가는 현대 택배 기사를 보니
개탄 스러워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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