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힐링라이프 찜질팩, 사용법 준수에도 불구하고 사용 50초 만에 화재 발생 및 소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우힐링라이프 ] 삼우힐링라이프 찜질팩, 사용법 준수에도 불구하고 사용 50초 만에 화재 발생 및 소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훈
  • 조회수 : 1,159회
  • 작성일 : 26-02-10 20:30:34

본문

​내용:
​1. 구매 및 사고 경위
​제품명: 삼우힐링라이프 찜질팩
​구매 시기: 최근 구매 (구입 직후 첫 사용)
​사고 일시: 2026년 2월 9일
​상황: 제품에 명시된 "전자레인지 3~4분 사용" 가이드를 확인한 후, 안전을 위해 그보다 짧은 시간을 설정하고 가열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가열 시작 후 1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약 50초)에 전자레인지 내에서 연기가 발생하며 제품의 일부분이 타버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 피해 사실 및 문제점
​제품 파손: 제품의 모서리 부분이 까맣게 타버리고 구멍이 뚫려 내부 충전재가 노출되었습니다. (첨부 사진 참조)
​화재 위험: 조금만 늦게 발견했더라면 전자레인지 폭발이나 실내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가이드 미비 혹은 제품 결함: 제품 표면 "HOW TO USE"에는 3~4분 사용이 명시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1분도 견디지 못하는 저품질 소재를 사용했거나 제조상의 결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754 유통 쿠팡 박지애 2026-02-25
1489753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5
1489752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선화 2026-02-25
1489751 자동차 한국지엠 김용순 2026-02-25
1489750 유통 노멜릭 임소연 2026-02-25
1489727 유통 헤린라이브 허순덕 2026-02-25
1489726 생활용품 인테리어 샷시부속 김택수 2026-02-25
1489725 생활용품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양현성 2026-02-25
148972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권경록 2026-02-25
1489723 유통 당근 이광욱 2026-02-25
1489722 유통 오프린트미 이지유 2026-02-25
1489721 기타 연세꼬마이치과 이민희 2026-02-25
1489696 통신 SK텔레콤 장희준 2026-02-25
1489695 유통 G마켓 김지민 2026-02-25
1489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93 자동차 KG모빌리티 이후룡 2026-02-24
1489692 유통 쿠팡 하지안 2026-02-24
1489691 항공·여행 숨고 설유진 2026-02-24
1489690 기타 톰타일러 이정진 2026-02-24
1489689 금융 (주)어센틱금융그룹 양명진 2026-02-24
1489688 유통 G마켓 김남주 2026-02-24
1489680 기타 순백클린 임권영 2026-02-24
1489679 유통 펫프렌즈 02-511-6381 서정연 2026-02-24
14896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77 기타 카카오 앱 주충근 2026-02-24
1489676 금융 토스 진광국 2026-02-24
1489675 항공·여행 PRIZM

처리중

취소 불가
김민정 2026-02-24
1489674 자동차 기아 양은정 2026-02-24
1489673 생활가전 LG전자 류재연 2026-02-24
14896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건우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