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물품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현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5-16 03:09:50

본문

4월중순쯤에 목요일에 택배가 왔다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택배 실외기 뒤쪽에 있어요"

제가 일때문에 그날 바로 들어가지 못하고 이틀지나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에어콘실외기 뒤쪽에 택배가 없었습니다. 실외기가 계단위쪽으로 위험하게 있는지라 일부러 벽잡고 위험하게 가야지만 갈수있는 그런곳에 위치해 누군가가 볼수 없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문자가 온 번호로 전화를 하였더니 옆집택배를 어제 가져다 준다고 다시 갔을때는 제 택배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옆집도 어제 부재라 제 택배를 놔둔장소에 같이 놔두고 가고 옆집에 통화로 201호집 택배도 같이놔둬서 앞쪽에 있는거 들고 가라고 전했다고 혹시 옆집에서 챙겨놨을수도 있으니 가보라는 겁니다(참고로 옆집은 202호, 저는 201호입니다)
제가 옆집에 가서 벨을 누르고 여쭤보니 자기택배만 챙겼다고 합니다. 근데 자기택배 찾으면서 제 택배 있는거 봤다고 하는데..
다시 택배아저씨께 전화하니 그럴일 없다고 거기 아무나 갈수 있는데가 아닌데 그럴리가 없다고만 자꾸 하셨습니다.
정말이지 거긴 들어갈려고 맘먹지 않는이상 위험해서 갈수있는장소도 아니고 지나가면서 뒤쪽이 보일수 있는 장소가 아닙니다.
그걸 택배기사도 아셔서 누가 들고갈 사람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옆집에서 들고 간건지.. 그렇다고 이웃주민을 의심하게 되고..
문제는 택배기사가 제 동의없이 택배를 놔두고 통보식으로 문자만 보낸게 문제고 더 큰 문제는 다른집 택배랑 같이 놔뒀다는 겁니다!!!! 무슨 경비실도 아니고 어떻게 다른집택배 2개를 같이놔두고 갈생각을 할수 있나요? 그것도 저는 몰랐다는 겁니다!!
너무 얼척이 없어서 주말지나고 택배고객센타에 연락해서 이런저런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담당 택배기사께서 확인을 하셔야된다기에 3일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하여 확인되는대로 연락 준다기에 끊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습니다.
당연히 또 다른 분께서 전화를 받은지라 또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죄송하다며 물건이 뭐고 가격대가 얼마이며 꼼꼼히 물으시고 연락주신다고 해서 제가 언제 연락주실꺼냐며 또 말뿐인거 아니냐고 매번 전화할때마다 다시 설명해야하냐며 다그쳤더니 기록이 남겨져 있어서 괜찮다며 이번엔 꼭 연락 주시겠다고 확답을 받고 끊었습니다..
이번에는 연락이 올줄알고 기다렸습니다..
10일이지나고 2주째가 다되어가도 또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고객을 조롱하는것도 아니고..

택배기사는 분명 제 동의없이 택배를 놔두고 갔고, 저 모르게 옆집과 같은 장소에 택배를 놔둬서 잃어버렸습니다.
(전 택배기사가 전화오면 작은물품은 창문으로 넣어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택배사로 직접 찾으로 간다고 합니다)
옆집에서도 봤다던 제 택배가 어디로 간걸까요?
생각이 있는 기사라면 경비실이 아닌 숨겨논 장소에 여러 다른집꺼랑 같이 놔두면 무슨 사태가 벌어지겠습니까?!
그리고 로젠고객센타는 사람의 약속도 지키지 않고..

제 송장번호는 124-6807-9245 이고, 물건은 백화점에서 주문한 옷이었습니다..
제가 고객센타로 다시 연락해도 연락이 올거 같지않아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물품의 분실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분실과 관련하여 구두로 해결이 어려울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피해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