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과대광고로 인한 피해, 해약 위약금 바가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안마의자 과대광고로 인한 피해, 해약 위약금 바가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덕운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25-01-20 17:39:48

본문

1월 2일 TV 홈쇼핑에서 렌탈 판매하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1/11 설치 받고 사용하는데 안마를 받고 나면 목이 통증이와서  A/S를 신청하여음.
1/15일 오후 5시에 기사분 방문 : 제품에는 이상이 없고 안마 의자가 작아서 안마 할때 목이 앞으로 꺽이는 현상 때문이라고 함.
홈쇼핑에서는 신장 150~180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광고 하였음/ 저의 키는 170 밖에 안됨.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분이 한 애기를 하였으나  환불은 안되고 해지 할려면  위약금이 발생 한다고 합니다
위약금총액:1,248,000을 내야만 해약이 가능 한다고 하내요.(3~4일 체험하고 너무 터무니없는 위약금을 요구합니다)
안마 의자를 구입하는 이유는 피로를 풀기 위해 구입하는데 안마를 받고 나면 오히려 목에 통증이 오고 피로가 싸이는데 제품 하자가 아닌가요.
이런 제품을 출시해서 판매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작은 회사도 아니고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 회사에서 이렇게 허접한 제품을 판매 한다는게 말이 안되네요
소비자는 브랜드 하나만 믿고 구입을 한것인데 너무 실망 스럽고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