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RIVIA여행 ] 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연
  • 조회수 : 1,488회
  • 작성일 : 26-02-10 12:55:14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021 유통 솔티스 강한별 2026-01-05
1478020 유통 더현대닷컴(쉬즈미스 김송이 2026-01-05
1478019 생활가전 한빛컴퓨터 이수현 2026-01-05
1478018 서비스 밀크티 김윤지 2026-01-05
1478017 기타 햅번샵 김경민 2026-01-05
1478016 유통 아이포터 한혜영 2026-01-05
1478015 기타 다코스 윤기장 2026-01-05
1478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5
1478013 기타 신세계바이오 주식회사 강구천 2026-01-05
1478010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마정환 2026-01-05
1478009 기타 우리카드 오토 프리미엄 조기석 2026-01-05
1478008 기타 마플

처리중

광고 사기
정주희 2026-01-05
1478007 항공·여행 Klook 김남일 2026-01-05
1478006 휴대전화 쿠팡 유재선 2026-01-05
1478004 기타 셰익 황종환 2026-01-05
1478002 기타 one moment 최인서 2026-01-05
1478001 식음료 리추얼앤코 전성용 2026-01-05
1478000 생활가전 쿠쿠홈시스 이창연 2026-01-05
147799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경미 2026-01-05
1477998 기타 미스 유 최정록 2026-01-05
1477997 생활가전 필립스

처리중

교환불가
김판곤 2026-01-05
1477996 식음료 내담대구뽈찜 한순기 2026-01-05
1477995 생활가전 한성바이오테크 박희영 2026-01-05
1477994 금융 태평양상조 장숙영 2026-01-05
147799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반품거부
김성원 2026-01-05
1477992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제품취소
모영란 2026-01-05
1477990 금융 라이나생명 박소연 2026-01-05
1477989 통신 SK텔레콤 박정우 2026-01-05
1477988 기타 대한노인회 상조회 김수용 2026-01-05
14779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