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이 너무 늦져 일이 발생 햇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대찌개 ] 배달이 너무 늦져 일이 발생 햇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순식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26-01-16 14:44:20

본문

주문 2시째 음식이 안오고 있습니다.
아침에 나가보니 그 때 음식이 도착 햇습니다.
그래서 환불요청 햇는되 자기들을 책임 없다고 뭐라고 함.
또한 리뷰이벤트 안좋게 작성햇다고 환불 안해준다고 협박도 함


        [법률구조공단] 사건진행사항 알림
1. 즉시 환불을 요구하는 방법
배달의민족 고객센터 접수 (가장 권장): 매장과 직접 싸우기보다는 배민 앱 내 **[마이배민 -> 고객센터 -> 실시간 채팅 상담]**을 통해 상황을 전달하세요.

"주문한 지 4시간이 지났으나 음식을 받지 못했다. 지금 도착하더라도 먹을 수 없으니 전액 환불을 원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세요.

최근 배민 약관이 변경되어, 배달 지연 등 명백한 하자가 있을 경우 업주의 동의 없이도 배민 측에서 직접 주문 취소 및 환불을 처리해 줄 수 있습니다.

매장에 직접 연락: 만약 배민 상담이 지연된다면 매장에 전화하여 "너무 늦어서 취소하겠다"고 통보하세요. 이때 통화 녹음이나 취소 확인을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2. 음식이 이미 배달되었거나 곧 도착할 경우
수령 거부: 음식이 도착했을 때 "시간 지연으로 이미 취소 요청을 했다"며 수령을 거부하셔야 환불 처리가 매끄럽습니다.

음식 상태 확인: 3~4시간이 지났다면 음식이 식었거나 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만약 이미 받으셨다면 사진을 찍어두고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임을 증거로 제출하세요.
 연락처(☎  054-810-0132)
또한 리뷰 이벤트 안해주면 환불도 안해준다고 협박까지 힘
통화기록 확인해 보세요.
리뷰 안지우면 환불 못해주다고 함.
지금 별 1개도 많음
소비자원 고발 예상 중 .
자기 할말만하고 전화 끊고 또  47분만에 도착 햇다고 거짓말까지 하고 있음.
소비자 보호센터에 신고 하기로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201 통신 KT 이석희 2026-01-26
1483200 생활가전 풀리오 임은정 2026-01-26
1483199 식음료 시골농부 문제남 2026-01-26
1483198 식음료 카페인중독 홍세빈 2026-01-26
1483197 통신 LGU+ 박보미 2026-01-26
1483196 생활용품 비아트 신예지 2026-01-26
1483195 생활용품 wbskin 메디셀바이오 ㆍ김태율 2026-01-26
1483194 유통 청송서호농장 김민정 2026-01-26
1483193 유통 쿠팡 강문조 2026-01-26
1483192 생활용품 와이컨셉 이서우 2026-01-26
1483191 기타 니쁜스 전민진 2026-01-26
1483190 유통 지유쿨 김종수 2026-01-26
14831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6
148318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시은 2026-01-26
1483187 기타 민트모텔(동암역인근)

처리중

민트모텔
방광일 2026-01-26
1483186 기타 유닉스헤어드라이어 이광수 2026-01-26
1483185 기타 메이저 복싱짐 박보경 2026-01-26
1483184 유통 상천 이지연 2026-01-26
1483182 유통 주식회사쉬즈본

처리중

배송
한성주 2026-01-26
1483181 생활용품 네이버 쇼핑몰 홍수진 2026-01-26
1483180 생활가전 LG전자 박성우 2026-01-26
1483179 생활용품 에어무드 차진영 2026-01-26
1483178 생활용품 본디자인랩 오경찬 2026-01-26
1483177 생활용품 wbskin 메디셀바이오 ㆍ김태율 2026-01-26
1483176 생활용품 업체 신정빈 2026-01-26
1483175 생활가전 일월 온수매트 정수정 2026-01-26
1483174 생활가전 코웨이 석윤희 2026-01-26
1483173 유통 더스크랙 이인규 2026-01-26
1483172 기타 인테리어 업자 김광명 2026-01-26
1483171 기타 info@gkksh 박광철 2026-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