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피채의원에서 피부 시술권 판매시에 고지하지 않았던 조건을 고객 동의 없이 시술시에 일방적으로 적용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피채의원 강남점 ] 올피채의원에서 피부 시술권 판매시에 고지하지 않았던 조건을 고객 동의 없이 시술시에 일방적으로 적용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신영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26-01-29 23:14:10

본문

안녕하세요.
피부 시술권 판매 어플 ‘여신티켓’을 통해
‘올림 피움 채움 올피채의원 강남점’의 피부 시술권을 구매하였으나,
판매 당시 고지되지 않은 조건을 사후에 일방적으로 적용하여 예약을 취소한 사례에 대해 민원을 제기합니다.

병원명: 올림 피움 채움 올피채의원 강남점
시술권명: 덴서티 하이 600샷 + LDM 트리플 + 수딩팩 (1회)
구매일: 2025년 9월 7일
유효기간: 구매일로부터 1년
결제금액: 968,000원



본인은 위 시술권을 구매한 후 병원에 전화로 토요일 시술 예약을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병원 측에서 다시 연락하여, 해당 시술권은 ‘첫 방문 이벤트’이며 ‘평일에만 사용 가능하다’는 이유로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하였습니다.

문제는 해당 조건이 구매 당시 판매 페이지, 유의사항, 안내 문구 어디에도 전혀 기재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또한 ‘첫 방문 이벤트’라는 내용 역시 판매 페이지에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초기 예약 과정에서 본인은 어플을 통해 구매한 시술권임을 명확히 밝혔고, 병원 직원 역시 해당 시술권에 대해 평일 제한이나 첫 방문 조건에 대해 아무런 안내를 하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당시 판매 페이지에는 동일 시술의 3회권 상품도 함께 판매되고 있었기 때문에, 본 시술권을 ‘첫 방문 이벤트’로만 한정한다는 주장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현재는 1회권만 판매중)

본인이 토요일 이외에 시술이 어려운 개인적인 사정을 설명하였음에도, 병원 측은 판매처(여신티켓) 및 병원 공식 홈페이지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은 조건을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였습니다.

현재 해당 병원은 동일 시술에 대해 제가 구매한 시점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낮은 가격으로 판매한 기존 시술권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행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본 시술권을 환불할 경우 구매 시 사용한 할인 혜택이 복구되지 않아 실질적인 손해가 발생합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약 100만 원에 가까운 금액을 지불하고도 어떠한 시술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는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건을 사후에 일방적으로 적용한 사례로 판단되고, 명백한 정보 제공 의무 위반 및 불공정 거래 행위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본 건에 대해 관계 기관의 공정한 조사와 조정을 요청드립니다.

시술권의 판매 페이지 스크린샷(26.01.29, 3회권 구매 옵션 내린 상태)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912 유통 렌시스 이다은 2026-02-25
1489911 생활가전 코잇컴 전찬영 2026-02-25
1489910 자동차 BMW 임명수 2026-02-25
1489909 생활가전 업체 이연정 2026-02-25
148990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김선영 2026-02-25
1489907 생활가전 보랄고온건조음식물처리기 김서연 2026-02-25
1489906 기타 넷마블 강성빈 2026-02-25
1489903 유통 쿠팡 정지영 2026-02-25
1489901 생활용품 아식스 김정식 2026-02-25
1489899 통신 SK텔레콤 서진주 2026-02-25
1489895 생활용품 쿠팡 이용출 2026-02-25
1489891 유통 업체 장정희 2026-02-25
14898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883 기타 대웅과학생명/(주)정성바이오

처리중

강매
방찬영 2026-02-25
1489881 생활용품 르로망(le roman), w컨셉 백송희 2026-02-25
1489879 기타 메타소마 심리상담센터 강문주 2026-02-25
1489878 기타 대웅생명과학 박정인 2026-02-25
1489877 기타 메타소마 심리상담센터 강문주 2026-02-25
1489876 기타 새마을금고 보험금 채미례 2026-02-25
1489873 생활용품 신세계 인터네셔날 장형민 2026-02-25
1489871 유통 프룻대디 김유주 2026-02-25
1489868 기타 게이트맨 백선식 2026-02-25
1489865 생활용품 무신사 김선화 2026-02-25
1489859 기타 에스케이쉴더스 캡스 이다온 2026-02-25
1489858 유통 GS25시

처리중

묵음상품
신기용 2026-02-25
1489857 식음료 Dr14 모현영 2026-02-25
1489846 기타 여수 디오션골프앤리조트

처리중

환불금
김덕도 2026-02-25
1489845 기타 해피니언 범어W점 김민주 2026-02-25
1489844 생활용품 클래식블랑 황유주 2026-02-25
1489843 유통 KREAM 정은숙 2026-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