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3년도 되지않은 LCD TV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구입한지 3년도 되지않은 LCD TV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종기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1-28 12:20:00

본문

안녕하십니까
구입한지 3년도 안된 47인치 LCD TV가 얼마전 부터 켜면 화면이 흔들려 볼수가 없을 정도이며 10여분 지나면 안정이 되어 시청이 가능합니다. 경로를통해 서비스를 받았더니 주요부품이 고장나서 교환을 하려면 수리비를 포함하여 10여만원이 넘게 나온다고 합니다. 이에 무슨 제품이 얼마사용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고장이 났느냐며 항의하였으나 돌아오는 답은 의례적인 답변이 었습니다.
이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1. 본 제품은 구입당시부터 설치장소에서 이동한 적이 없었던 제품으로 100여만원이 넘는 제품이 3년도 채
  사용  하지 않아 주요부품이 고장난것은 부품 자체에 현저한 이상이 있었으리라 생각이 되어 업체에서는
  동 부품의 고장빈도와 AS 수요를 따져 리콜서비스 또는 무상 서비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 부품을 유상서비스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부품의 내구연한을 보장 받을수 없으리라 봅니다.
  따라서 가전사는 수명에 현저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부품에 대하여는 내구연한을 표시하여 무상서비스를
  해야하며 보증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무조건 구입후 1년동안 무상서비스를 받을수 있다는 규정은 잘못이며 제품에 현저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부품에 대하여는 보증기간을 명확히 표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상식적, 보편적 기준에서도 3년이 안된 TV가 시청이 곤란하다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상기회사는 동 부품의 유상, 무상을 포함하여 자체적으로 수명이 어느정도인지를 따져 부품의 교체
    빈도가 현저히 많았다면 제품을 지속적인 생산여부 판단, 소비자 피해보상등의 절차가 있기를 바랍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 안내는 소비자에겐 불리하게 되어있습니다***
     
2. 가전제품에 서비스를 받다보면 출장비를 요구하는데 이또한 소비자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 주실것을 고발합니다.
  가전사는 휴대와 이동이 가능한 제품을 서비스센터로 가져올시는 관계가 없지만 이동이 곤란한
  TV, 냉장고와 같이 덩치가 큰 제품에 대한 서비스 요청시 출장비 명목으로 1만원을 요구합니다.
  어차피 대형제품은 이동이 곤란한것이며 또한 이동하여 서비스센터로 가져간다 하더라도 자체적으로
  서비스해야할 대상 제품을 수용할 공간도 없을것인데 이를 콜 했다고하여 출장비를 요구하는 것은
  아주 잘 못된 가전사, 대기업의 횡포이며 소비자에게 모든 부담을 전가하는 행위로 바로잡아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업은 인건비 걱정없이 모든것을 소비자에게 돌리려는 횡포)

첨부 : 당 서비스센터에 질의하였던 내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90 식음료 아르채움 박혜영 2026-06-20
1524689 서비스 투프로짐 스포츠센터 이지선 2026-06-20
1524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20
1524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군자역)

처리중

강매
한가희 2026-06-20
1524686 기타 둘둘대리운전 강민승 2026-06-20
1524685 기타 아이디어수학 김혜영 2026-06-20
1524684 기타 가압류 잡힌 건물주들, 심각한 연체자들 삼성전자 2026-06-20
1524682 기타 지역 유명 음식점들 최민채 2026-06-20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2026-06-20
1524679 생활용품 극소 한옥기 2026-06-20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2026-06-20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6-20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2026-06-20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2026-06-2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2026-06-20
1524647 기타 이상한 업자들의 사이버상 자신들의 연관성 법률세금 의료 및 무슨 지불요청업체 최민채 2026-06-20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2026-06-20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2026-06-20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2026-06-20
1524637 유통 현대백화점, 더현대백화점 최민채, 가족경영구성원 2026-06-20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유상룡 2026-06-20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2026-06-20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2026-06-20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