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바지 염색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파 거제점 ] 네파 바지 염색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운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2-11 16:26:51

본문

네파 바지와 윗옷을 구입한지는 조금 되었으나 설에 입으려고해서 2월 10일 네파에서 구입했던
바지와 티를 입었는데 바지에서 염색약이 너무나도 많이 묻어나와서 티 안쪽에 시꺼매졌고 본인의 손에도
엄청나게 많이 묻어나왔습니다. 또한 염색약 때문인지 두통이 하루 종일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거제시 고현점 네파에서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하러 갔지만 자신의 매장에서는 이 제품이 없다며
진영점에가서 교환을 하라고 하더군요...상당히 불친절하고 소 닭보듯이 소비자를 응대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구입후 7일이전 교환,환불은 알고 있으나 구입후 2달이 지났지만 설날에 처음입었고 단순 변심이 아니라 인체에 유해하는 염색물이 나왔는데 교환,환불하러 구입한 곳으로만 가라는게 말이 됩니까? 바지에서 염색물이 나와서 티도 물론 버리게 생겼고요..한번 입고 버리게 생겼습니다.
이 글을 접수하시는 소비자고발센터 직원님들도 어떻게 처리하실 줄을 모르오나 저는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네파를 상대로 싸워서 이길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바지에서 염색약이 묻어나와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11:57
1524117 손목결절종 11:55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11:54
1524115 생활용품 쿤달&네시픽 조윤수 11:52
1524114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최지인 11:49
1524113 항공·여행 traveloka 김진일 11:48
1524112 기타 한국릴리(마운자르) 이미현 11:48
1524111 기타 카카오 심은진 11:43
1524110 생활용품 드헤베 김고은 11:42
1524109 생활용품 슬립퍼 한수희 11:40
15241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지영 11:35
1524107 유통 올리브영 이선정 11:31
1524106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송정임 11:28
1524105 기타 견사무소 이지현 11:28
1524104 통신 SK텔레콤 김연숙 11:27
1524103 생활용품 LEVAR

처리중

접수 N
정혜영 11:24
1524102 생활가전 쿠쿠전자 한성희 11:24
1524101 식음료 (주) 이담 김지혜 11:24
1524095 식음료 머치머치 박지선 11:12
15240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이 안됨 N
장응수 10:58
1524075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신영 10:54
1524074 기타 라움클린 석선도 10:52
1524073 유통 부띠크유

처리중

반품 N
정영은 10:52
1524067 기타 수원 시온여성병원 오소희 10:47
15240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필터 누락 N
이정은 10:46
1524061 항공·여행 아고다 윤호진 10:42
1524057 생활가전 미닉스 정유진 10:35
1524052 생활가전 SK매직 박한주 10:31
1524051 유통 현대샵&쁘띠라운지 이상철 10:30
1524050 기타 포하우스아울렛(하남점) 김선중 10: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