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기계 결함문제를 수리비 내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TV 기계 결함문제를 수리비 내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일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3-04-18 19:37:02

본문

안녕하세요. LG TV를 구입한지는 2년이 조금 넘은거 같습니다.
200만원 정도의 고가 TV이구요.모델 50PQ30D 입니다.
제조년은 9년 이지만 구매 시기는 10년 후반때 였던거 같습니다.
TV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와 함께 TV영상 화면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슨문제인가 가까이 가보니 TV 내부 브라운관 하단부에 금이 가 있었습니다.
외부에는 기스도 전혀 없었구요.정말 황당한 일이죠.그래서 LG에 연락을 했구요.
수리기사가 나왔습니다.처음에 수리비가 5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따지기 시작했죠.
그랬더니 외부적 충격으로 인한문제로 보인다고 하더라구요.외부에는 전혀 기스도 없는데 말이죠.
참 황당한 일이죠.그래서 이거 말도 안된다고 따지니까 전화를 하더라구요.그 후에 35만원 수리비라고
설명을 잘못했다구 하는거예요.그래서 아무리 보증기간이 지났다고 해도 기계에 결함을 소비자에게
돈을 내라고 하는 건 잘못 된거 아니냐고 얘기 했죠.그랬더니 우선은 여기까지 밖에 드릴 말이 없다고 하길래 기사는 가시라고 했죠.한 삼십분인가 후에 전화가 오더니 수리비 잘못 설명했다고 하면서 45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진짜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저는 LG로 전화해서 과장이라는 사람까지 전화연결을 하게 되었구요.물론 그 과정까지는 수도없이 상담원과 통화를 했죠.무슨 기계랑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똑같은 얘기만 해대고..똑같은 이야기를 수도없이 하며 수리비를 요구하더라구요.얘기하다하다 똑같은 얘기만 해대니 지쳐서
전문적으로 이 문제를 알만한 사람을 연결해달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오늘 또 전화가 왔네요.다른사람이요.
또 같은 얘기를 하고 수리비를 지불 하라고 하네요.
2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들여 샀던 TV,지금쯤 가격도 많이 떨어졌을텐데 수리비는50만원,그리고 후에 수도 없이 바뀌는 수리비용.돈을 내야한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외부적 충격은 전혀 없고 기계의 문제인데 말이죠.정말 화가나고 기가 막힙니다.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참...어처구니가 없네요.
도와주세요.휴...진짜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86 기타 없음

처리중

중고차 거래 N
허 윤헌 2026-06-25
1527085 건설 정일방화문 배종만 2026-06-25
1527084 식음료 본가황남떡집 오솔미 2026-06-25
1527083 유통 홍이상점 장효정 2026-06-25
1527082 유통 카카오쇼핑 이수형 2026-06-25
1527081 유통 topbrandsoffers 전건수 2026-06-25
1527078 건설 효성 건설사

처리중

세면대불량 N
이충구 2026-06-25
1527076 통신 SK텔레콤 김경은 2026-06-25
1527074 식음료 고기를담다

처리중

캡스 N
이민주 2026-06-25
1527073 생활용품 트렌드메카 정정숙 2026-06-25
1527071 생활가전 LG전자 김유정 2026-06-25
1527070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5
1527069 항공·여행 아고다 박상유 2026-06-25
1527068 통신 서브마켓 문원철 2026-06-25
1527067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2026-06-25
1527066 유통 veyrron.com/maoogoo.com 조희정 2026-06-25
1527065 유통 쿠팡 한홍구 2026-06-25
152706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57 생활용품 zt-krshop

처리중

환불안해줌 N
유미영 2026-06-25
1527051 유통 네이버쇼핑 강승미 2026-06-25
1527048 유통 서브마켓 이현아 2026-06-25
1527045 건설 남울산 노르웨이숲 아파트 안순자 2026-06-25
1527044 항공·여행 Kbus(케이버스) 동부하나리무진 박민경 2026-06-25
1527043 생활가전 대진열쇠(김포) 정동희 2026-06-25
1527042 생활가전 코웨이 공수임 2026-06-25
152703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25
1527035 유통 쿠팡 유선화 2026-06-25
1527034 생활용품 NICE정보통신(주)02-1661-0808 오염미 2026-06-25
1527033 기타 유앤아이피부과인천검단 지선영 2026-06-25
1527032 유통 쿠팡

처리중

자전거불량 N
서인석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