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상수도-2 ] 2-빈집에 전기 계량기가 돌아가요/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 수도계량량이 3~8톤까지 추가부과됩니다 / 이상현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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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화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4-11-20 22: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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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에 전기 계량기가 돌아가요/
- 아파트내 전체에 요란하게 전기적 스피커 소리가 공중에 요란하고
집안에는 전기적 자극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누군가 성기를/몸을 휘감고 만지작거리는 자극을 넣고 있읍니다
오래된 현상입니다
분명히 콘센트드의 일반전기기구에 의한 것이 아니고 외부에서 오는 강한 전기적주파수 자극입니다
아파트에 전향한 북한주민들을 주인허락없이 빈 남의 집에 들여 놓고 주변집으로 주인이 집을 비우면 침입해서 어질러놓는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파트 주민 여자들을 유인해서 가둬 놓고 성매매/성노리개로 가지고 논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전향한 북한인들이 남의 집에 침입해서 주민을 상해하고 집문서를 훔치고 신분세탁을 한다는 소리도 들립니다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 수도계량량이 3~8톤까지 추가부과됩니다/
- 전달 물쓴 량과 같은 비슷한 량을 쓰는데 3~8톤까지 달별로 3개월 정도 과하게 부과됩니다
최대 15000원 정도 관리비가 더 나옵니다
/ 옆에 군부대가 있읍니다 /
북한발음으로 창밖에서 집안에 대고 또는 공기중에서 보이지 않는 스피커로 멀리서 요란하게 아파트 전체가 울릴정도로 요란합니다
전기계량기 조작과 수도계량기 량 조작이 옆군부대와 관련있는 것 같읍니다
누군가 주민들 가지고 노는데 전력을 자극이나 요란한 스피커로 쓰고 조작해서 주민에게 전가하는 것 같습니다
전향한 또는 침투한 남녀 북한군이라는 소리도 들립니다
고위정치인이 옆군부대에 아파트에 북한군을 불러들여 부동산 투기하는데 주민들을 자극으로 내쫓으려고 강한 자극을 넣는다는 소리도 들립니다
주민들을 가지고 놀다 죽인다는 내용 등 불러들인 북한군이 주민들을 죽이거나 유인해서 북한으로 납치한다는 내용도 들립니다
이상현상이 멀리 주변아파트에서도 요란하게 들립니다
전기/수도 계량기 조작량이 이 현상과 관련된 것 같습니다
공무원끼리 짜고 비리로 연루돼 있는 것 같습니다
/추가내용/
-고위정치인과 재벌 기타공무원이 주민들을 투시카메라 장비로 훔쳐보다가 비리가 심화되어
표적이 된 여자 주변집을 둘러싸고 침투하거나 사들여 투시카메라를 설치해놓고 성영업소처럼 돈받고 드나들며 보거나 성매매를 하다가
북한군 간첩단이 대규모화되어 생긴 사건이라고 들었읍니다
유명재벌회장의 죽음/ 고위군공무원/ 알던 옛 주택공사국장급 건축사 소장과도 관련있는 사건내용이었읍니다
위/아래 집에서 들리는 사건현장같은 소리로 북한주민발음으로 설명하고 들렸읍니다
내용을 들려주고 고위들이 북한군과 짜고 주민들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하나씩 죽여간다는 자극증상입니다
나도 죽일 대상이라고 공공연히 태연히 -이년아 니가 죽어야 한다 어쩌고 저쩌고 - 그런 말을 겁니다 비리들이 직접.
가족들도 죽이느니 인생을 망가트리느니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집안에다 대고 미친소리를 2년째합니다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 동보아파트 101동 1601호 거주하는 집주인입니다 /010-3615-5512/
- 주소와 전화번호는 지인들이 확인하라고 올렸읍니다.
- 오랜 이상현상과 뉴스에 나오지 않는 북한간첩단에 유입된 정치인들/재벌들/기타 공무원들/유명인들과 관련된 사건의 신고자이기도 합니다
몇군데 이사를 했는데 이사하는 데마다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 서울-성남 복정동-용인시 동천동-용인시 영덕동-시흥시 거모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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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