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톰보이 환불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튜디오 톰보이& 네이버 ] 스튜디오 톰보이 환불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규빈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25-01-11 09:26:59

본문

이버에서 2024년 11월29일 톰보이 코트를 이십만원 좀 넘는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두번착용후 나갔는데 손톱이 까맣게 물들고 이번에 산 핸드폰케이스도 파랗게 물들었습니다.
네이비코트거든요.
그래서 이런상황이라고 톰보이에 문의했더니 수거해가셨습니다. 그러나 물건불량인지 아닌지 검수하는 기관에 보냈다 오기때문에 시간이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제품하자라는 문서와 불량제품을 저한테 보냈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네이버,신세계에 다 전화했습니다.
그럼 빨리 수거해가라고 했습니다.
제가 왜 수거안해가냐고 1월2일 다시 독촉했습니다.
물건은 이미 집앞에 놔둔 상태구요.
1월3일 운송장을 보내주셨습니다.
너무 화가나 핸드폰케이스도 보상해내라고 했습니다. 그 제품때문에 물들었으니까요.
제가 독촉하니까 1월6일 운송장을 다시 보내줬습니다. 왜 운송장이 두개냐고 물어봤습니다.
죄송하다는 말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1월7일 오후6시안되서 집에 와보니 밖에 나와있던 회수물건박스가 사라진겁니다.
보통 기사님들은 연락후 회수하고 회수운송장도 두고 가는데 없었습니다.
이상해서 판매자한테 문의하니 그날은 답변이 없다가 다음날 확인해본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제가 대한통운 택배기사님한테 연락드렸더니 그 상자는 봤으나 본인수거품인지 모르고 안가져갔다는 겁니다.
제가 전화를 안받았다고 하는겁니다.
전 전화를 받은적도 없고 기사님한테
여쭤보니 서대문쪽 전화라고 하더군요.
결국은 판매자의 실수때문에 물건은 회수가 안되고 사라졌습니다.
여지껏 택배기사한테 연락온적없으며 이 기간까지 수거를 안해갔습니다.
왜 불량품을 저한테 다시 보냈는지도 알수없고,
이제와서 운송장두개는 코트 운송장 핸드폰케이스 운송장이랍니다.
택배기사가 인수인계과정에서 코트수거가 늦어졌다고 이제와서 이야기하는데, 그동안 제가 몇번을 독촉을 했는데 자기들 때문에 모든 피해를 제가 보고 있는데 상품을 보내야한다는 응답뿐입니다.
본인들 업무처리 미흡으로 인한 손해는 제가 다 봐야하는건가요?
생각끝에 아무래도 쿠팡에서 잘못가져간거 같아서 전화해보니 거기도 확인하는데 10일이상 소요된다고 합니다.
자기들 불량 물건에 자기들 응대미흡으로 이런 손해가 왔는데 빨리 환불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쿠팡은 하루에 반품이 어마무시해서
그 제품을 찾는데 시간이 오래걸릴것이며 못찾게 되면 배상해준다하는데 왜 이걸 쿠팡이 배상하나요?
전 톰보이가 저한테 손해배상까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 제품을 세탁한적도 없으며 두번 잠시 입고 나갔습니다.
신세계에서 제품 불량이라고 판정하였습니다.
여지껏 택배회수 연락 받은적 없습니다.
택배가 사라지고 난 후 10일 11일 계속 회수 문자가 옵니다. 약올리는건지 진짜
너무 화나거 스튜디오 톰보이의 만행을 알리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환불거부 혹은 연락거부하는 경우 사기업체일 가능성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94 생활용품 다이소 다이소 환불 2026-06-26
1527791 기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정은애 2026-06-26
1527787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2026-06-26
15277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제후 2026-06-26
1527780 항공·여행 트립닷컵 김동현 2026-06-26
1527779 통신 이앤아이월드 eBook 플랫폼 한국법률사무자동화 2026-06-26
1527778 기타 이쁘다헤어 초읍점 김동영 2026-06-26
152777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김극영 2026-06-26
1527776 생활용품 휴도 임새미나 2026-06-26
1527775 유통 다이아커머스 (다이아commerce) 정명환 2026-06-26
1527774 기타 gownplus 이영두 2026-06-26
1527773 기타 온니포유 한남점 박서진 2026-06-26
1527772 기타 nhcompany 정태호 2026-06-26
1527771 기타 웅진씽크빅 채선 2026-06-26
1527770 유통 쿠팡 김진실 2026-06-26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2026-06-26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2026-06-26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2026-06-26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2026-06-26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2026-06-26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2026-06-26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2026-06-26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2026-06-26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2026-0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2026-06-26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2026-06-26
1527739 식음료 하림

처리중

훈제 닭갈변 N
이상필 2026-06-26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