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최악의 고객 서비스(대명 오션월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션월드 ] 내 생애 최악의 고객 서비스(대명 오션월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규현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7-22 16:02:29

본문

여름철 많은 이용객이 찾는 대명 홍천 오션월드의 대고객 서비스의 문제점을 여러 사용자와 공유하고 제 아이가 당한 피해를 다른 분들은 입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음과 같이 오션 월드를 소비자 고발 합니다

[사건 개요]
7/20 14시경 중학교 2학년 큰아이가 파도풀에서 라커키 분실을 인지한 후 라커 관리자에게 분실 사실을 신고하였으나 라커 관리 직원은 분실 신고서에 이름, 연락처등만 기입하게하고 돌려 보냄

17시 경에 분실물 보관센터에서 분실키를 돌려 받은 후 라커 관리 직원이 동행하여 라커를 열어주었으나 이미 핸드폰과 소액 현찰은 도난당한 상태 였음

[서비스 문제점]
첫째, 최초 분실 신고 접수시 오션월드 측에서 라커내 소지품 이상 유무 점검, 라커 이동 안내등과 같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음 (오션월드 측에서는 위와 같이 했다고 주장하여 그 당시 같이 동행한 아이 친구들에게 재차 확인한 바 그런 사실 없었다고 함)

둘째, 라커 관리자의 서비스 마인드가 매우 부족함(처음부터 끝까지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
(예시 1)아이가 라커 이름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분실키를 돌려받는 과정이 명확하지 않아 아이의 말에 신뢰성이 없다고 언급함
(예시 2)키 분실 시 초등학생도 라커 이상 유무 점검 요청하는데 큰 아이는 이와 같이 요청하지 않았다고 언급함
(예시 3)핸드폰 배상 언급은 하지도 않았는데 금전적 배상은 불가하다고 먼저 이야기 꺼냄(마치 어떤 금전적 보상을 바라고 불만 제기한 사람으로 취급)

분실에 대한 1차적 책임은 제 아이에게 있다손 치더라도 아버지인 제가 전화한 목적은 관리자가 현장 직원들의 근무 현황을 인지하고 있어야 할 것 같고 향후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힘쓰겠다는 다짐과 사과 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오션월드 측은 너무나도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하면서 책임 회피에만 급급한 상황이고, 이와 같은 행태는 수정되고 개선되어야만 제2,제3의 동일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을 것 같아 고발합니다.

제가 동행했더라면 현장에서 시시비비를 가렸겠지만 아이들만 다녀온 터라 전화 통화만 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이용하신 해당 워터파크의 라커열쇠 분실과 관련한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대응에 정말 실망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46 유통 현대홈쇼핑 이경화 2026-06-22
1525544 유통 쿠팡 전준영 2026-06-22
1525541 기타 한솔교육

처리중

교육비환불 N
우주연 2026-06-22
1525536 생활가전 파세코 윤희정 2026-06-22
1525535 통신 하나팩스 정병대 2026-06-22
1525533 생활용품 신데렐라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배경민 2026-06-22
1525530 유통 대상베스트코(오정점) 김재만 2026-06-22
1525528 식음료 한국릴리유한회사

처리중

다이어트약 N
장이자 2026-06-22
1525527 생활용품 테키라 사기꾼 테키라!! 2026-06-22
1525525 식음료 남재현박사 다이어트 좌신자 2026-06-22
1525523 서비스 고정현헤어 앨리웨이인천점 김나래 2026-06-22
1525522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22
1525521 생활가전 브람스 안마의자 정청광 2026-06-22
1525520 자동차 MJ모터스 구석모 2026-06-22
1525516 자동차 트루카 장준석 2026-06-22
1525513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N
고윤정 2026-06-22
1525510 생활용품 Pelt 골프의류

처리중

옷손상 N
조윤혜 2026-06-22
1525508 유통 롯데홈쇼핑 조계옥 2026-06-22
1525506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2026-06-22
1525503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2
15255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오혜수 2026-06-22
1525499 항공·여행 레이디대리운전 전시은 2026-06-22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2026-06-22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2026-06-22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2026-06-22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2026-06-22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2026-06-22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2026-06-22
1525476 금융 3.3 황의천 2026-06-22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