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kt 해지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올레 kt 해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미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3-07-23 14:25:55

본문

3년  넘게 3년약정 올레KT 를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올해 6월 16일 이사를 하게 되어

3년 이상 이용한 인터넷+TV2대 를 해지하고

인터넷+TV1대로 다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고지서를 보니 해지 하기전 금액 ( 34,720원 ) 보다 더 많은 금액( 35,480원 )이 청

구가 되었습니다.

TV한대를 15일동안 이용을 안하 였음에도 불구하고 금액이 더 많이 나와 문의를 하였더니

결합상품을 해지를 하게되면 요금할인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해지할때는 그런 안내받은적이 없었습니다. 요즘 기업에서는 고객과의 통화도 녹음된다던

데 확인 해보셔도 좋습니다.

그럼 당연히 한달을 꽉 채우고 해지하지 누가 중도 해지를 하겠습니까???

이것은 저 뿐만 아니라 올레KT 를 이용후 해지 하는 모든 사람들이 피해를 볼수 있는

상황인것같습니다.

가령 한달 30일 기준으로 봤을시 28일정도를 이용하다 해지를 하게되면

기존 지불하던 한달치 금액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 부과가 된다는 것인데

이럴 경우 KT상담원이 이러한 사항을 제대로 안내를 안했을 경우

기업의 이익을 위해 소비자만 피해를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리고 KT상담원 이 안내를 안한것도 잘 못되었지만 무엇보다

KT상담원 을 통해 이런 말도 안되는 상품 규정을 가입자에게 적용시키는 기업 자체가 잘못

되었다고 봅니다.

가입유치에만 힘쓰고 해지할땐 그동안 이용해줘서 감사한게 아닌

오히려 소비자에게 피해를 전가하는 비양심적인 회사 !!!

어찌 우리나라의 대기업이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말만 대기업이군요,,,

저는 이 금액 지불 못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2026-06-22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2026-06-22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2026-06-22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2026-06-22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2026-06-22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2026-06-22
1525476 금융 3.3 황의천 2026-06-22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2026-06-22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2026-06-22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2026-06-22
1525471 유통 페이레터 김은숙 2026-06-22
1525470 생활용품 핀카 임혜수 2026-06-22
1525469 생활가전 토스쇼핑 이경세 2026-06-22
1525468 식음료 시골농부 박현영 2026-06-22
1525467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Airasia) 남문기 2026-06-22
1525466 기타 보국전자 오승진 2026-06-22
1525447 기타 경기도 안산시 한국치과병원 송민영 2026-06-22
1525441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박귀영 2026-06-22
152543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형길 2026-06-22
1525430 생활용품 뉴에라 박상우 2026-06-22
152542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미진 2026-06-22
1525424 생활용품 카카오 송도연 2026-06-22
1525423 생활용품 (주)아머스포츠 코리아 김봉채 2026-06-22
1525422 기타 한샘 정우진 2026-06-22
1525421 통신 피클플러스 김창민 2026-06-22
1525420 생활용품 세레스홈 김은주 2026-06-22
1525417 서비스 NC소프트

처리중

작업장피해 N
우경선 2026-06-22
1525412 생활용품 LITTLE BLACK 리틀블랙 문성희 2026-06-22
1525409 휴대전화 에코폰 부산 남포점 김회훈 2026-06-22
1525405 기타 세이브택스 김해균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