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고전압 배터리 수리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자동차 고전압 배터리 수리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홍중
  • 조회수 : 576회
  • 작성일 : 25-11-25 15:07:30

본문

안녕하세요.
제 차량(BMW X5 xDrive40e)의 고전압 배터리 시스템에서
동일 고장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도이치모터스 제주 서비스센터의
부적절한 정비 및 진단 오류가 의심되어
아래와 같이 공식적으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1. 고장의 반복 및 정비 경과
약 4개월 전:
전기 주행거리 20~30km → 7~8km로 급감
진단 결과: 4번 셀 불량 → 교체 중 5번 셀도 불량 판정
총 800만원 유상 수리
수리 직후 21km 주행 후 충전 불가 경고
→ 즉시 재입고
→ “간단 조치” 후 출고 (정비 오류 가능성 매우 높음)
이후 수차례 충전 후 또다시 동일 경고 발생
→ 6번 셀 불량 → 중재위원 중재 후 무상 수리
출고 후 약 5일 만에 또 충전 불가
→ 이번에는 3번 셀 불량 + 1·2·3번 셀 전체 교체 필요 통보
이는 단순한 노후화가 아니라
“셀 교체 반복으로 인한 배터리 팩 전체 밸런스 붕괴”이며
정비소의 정비 방식에 명백한 문제가 있습니다.
**위와같은 문제로 4개월여 동안 제주 as센타와 싸우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13:00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12:44
1520014 기타 삼쩜삼

처리중

종소세 신고 N
금설희 12:44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12:4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12:4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12:38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33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12:30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N
조민채 12:30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29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2:28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12:25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12:18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12:16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N
김유리 12:08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12:06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12:04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12:00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11:59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11:59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11:56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11:52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11:49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N
냉장고 11:49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11:47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11:47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11:43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11:43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11:40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11: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