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환불을 안해죠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콩블랙라벨 ] 쇼핑몰에서환불을 안해죠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숙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13-08-28 23:29:05

본문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testDB  7월초순경에 샤넬운동화 가짜를 구매240,000했어요 근데 홍콩에서 와서 시간이 오래걸린다하여 거진 한달여만에 온 A상품이 제가 구매한 상품이아니라고 했더니 다시 보내준데요 B로요 그러면서 A상품을 보내달라고도 안하더니 하도 물건B상품이 안오길래 전화했더니 통관에서 걸려서 그렇다고 기다려달라고만 하고 해서 그냥A상품을 보내드리고 환불해달라고 하면서 ㄹ계좌를 보냈어요 그러곤 매일 전화해서 환불해달라고 하면 보내주겠다는 소리만 할뿐 거진 한달이 다ㅡ되가요 근데 아직도 환분해드릴께요 소리만할뿐ㆍ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36 생활용품 테키라 마윤정 13:21
1525933 생활용품 홍이상점 장효정 13:15
1525929 생활가전 미닉스 김정현 13:06
1525928 식음료 컴포즈 커피

처리중

결제변경 N
이운정 13:06
1525927 식음료 동국제약마시는발효침향원 정길일 13:03
1525925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12:59
1525922 항공·여행 아고다 박재석 12:50
1525920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12:47
1525918 항공·여행 아고다 문보미 12:44
1525916 생활용품 리봄화장품(주) 양경애 12:40
1525914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12:39
1525912 항공·여행 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12:35
1525911 서비스 드림 익스프레스 국원희 12:32
1525910 유통 인마이백 이창근 12:31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12:24
1525906 생활용품 오늘의집

처리중

반품배송비 N
김지영 12:22
1525905 항공·여행 아고다 박소현 12:19
1525904 생활가전 LG전자(씨젠아이) 신성철 12:17
1525903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12:17
1525902 통신 Ewa 김현주 12:16
1525900 통신 SK텔레콤 이복준 12:14
1525897 생활용품 라룸 한상숙 12:03
1525896 기타 시라노소개팅 신우섭 12:03
1525895 생활가전 주식회사 백퍼센트 (충전돼지) 표순호 12:01
1525894 생활용품 쿠팡 이명숙 11:59
1525893 기타 블라비의원구미점 신미란 11:59
1525892 유통 쿠팡 김수미 11:58
1525891 기타 식스앤투쇼핑 성봉현 11:57
1525890 생활용품 바크 박애진 11:57
1525889 통신 구글플레이 스토어 차주애 11:5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