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마트온이란 사이트에서의 배송에 대한 서비스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마트온 ] G마켓 마트온이란 사이트에서의 배송에 대한 서비스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정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8-29 10:52:08

본문

G마켓 사이트안에는 마트온이라는 식품료등 6시이전에 주문완료하면 다음날 바로 배송하게 해주는 사이트입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서 배송 되겠지? 했는데 아직도 배송준비중이길래 전화했습니다.

G마켓 콜센터로요. 근데 그쪽에선 G마켓 마트온 콜센터를 다시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상담사 허진X란 사람과 전화통화를 통해 어떻게 된일인지 물어보니 다른 과자들은 다 준비가 되었는데, 콘초코라는 과자 8봉지가 준비가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송을 못하고 있다더군요. 그러면서 창고확장공사를 해서 더 늦어지는 것일수도 있다는 둥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긴급 공지라던가 6시이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받을 수 있다는 걸 지워야 하는거 아니냐며 물었더니 죄송하다는 말만 하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날 배송말만 믿고 다음날 필요해서 주문하는 사람들은 어찌 보상해주겠냐 했더니 또 죄송하다는 말만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다른 물품으로 대처를 해주던 해달라고 했더니 물류센터인지.. 그곳에 연락해서 물어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그쪽과 연락 후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과자 8봉지가 없으면 다른 과자도 상관없으니 대처할수 있는 과자 8봉지!가 있는지도 알아봐달라했죠, 그렇게라도 약속한거 못지킨 보상을 원한거죠, 더 많은걸 바라고 말한건 아닌데, 그분이 그건 자기 권한이 아니라며 물어보겠다 하고 끊었습니다.그랬더니 14시에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전화 한 시간이 10시 17분인데요. 그런 큰 업체에서 일처리를 그렇게 하고 그렇게 업무가 느릴수가 있는건가요?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 좀 일찍 전화왔었는데 제가 못받았습니다. 한번 오고 더이상 안오길래 3시 넘어서 제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 상담사를 찾아서 다시 전화를 하고, 통화를 했는데. 그 물류센터에서 다른 과자 8봉지도 없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결재취소하고 다른과자들만 받던, 아예 다른곳에서 주문을 하라고 하더군요. 당장 내일 필요한 물건인데요. 지금 제가 주문을 한 이유는 학교에서 아이들 임원수련회 간식거리를 산겁니다. 제가 개인적이거면 모르겠지만, 법인카드로 결재 기안을 올리며 쓰는 돈인데, 제맘대로 그렇게 할 수 있는 간단한 것들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죠.  그래도 해드릴 방안이 없다며 과자를 보내도 내일모레나 받을 수 있다는 답변이였습니다.

그럼 이런 황당한 일과 큰기업의 느려터진 시스템은 누구한테 말해야하냐며 물었더니 고객만족팀 고객센터에 얘기하라더군요. 그래서 그분이 그쪽에 긴급으로 상담건을 올리곤, 빠르면 4시전 늦어도 5시까지 전화준다고 하곤, 지금까지 연락이 없어서 다시 그 상담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연락이 없었다고 그랬더니 다시 죄송하다며 연락을 주게 한다더군요.

그리고 그 과자들은 준비가 되어서 배송 상품포장이 되었는데, 이게 언제 배송될지 모른다는 말뿐이더라구요.
그래서 또 말했죠. 그럼 그 문구를 지워달라고! 6시이전에 주문시 다음날 배송이라는 문구를요! 그래서 그 문구를 캡쳐해서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제가 결재하고 결재한 시간과요~!!

그리고 30분이 지난 지금도 그 고객센터 사람은 전화가 없네요.
그리고 그 고객센터 사람이 말하더군요, 저같이 말도 안되는 시스템과 느린업무에대해서 말한사람이 많아서 위측에 얘기했는데, 고쳐지지 않는다는 말이요.

G마켓이란곳은 너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사이트인데, 이런 말도 안되는 일처리는 정말 화가 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46 금융 신한카드 안승희 2026-06-23
1525945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 전대숙 2026-06-23
1525943 기타 스포틀러 채병춘 2026-06-23
1525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2026-06-23
1525939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2026-06-23
1525938 유통 쿠팡 김민철 2026-06-23
152593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정훈 2026-06-23
1525936 생활용품 테키라 마윤정 2026-06-23
1525933 생활용품 홍이상점 장효정 2026-06-23
1525929 생활가전 미닉스 김정현 2026-06-23
1525928 식음료 컴포즈 커피

처리중

결제변경 N
이운정 2026-06-23
1525927 식음료 동국제약마시는발효침향원 정길일 2026-06-23
1525925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2026-06-23
1525922 항공·여행 아고다 박재석 2026-06-23
1525920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2026-06-23
1525918 항공·여행 아고다 문보미 2026-06-23
1525916 생활용품 리봄화장품(주) 양경애 2026-06-23
1525914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2026-06-23
1525912 항공·여행 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2026-06-23
1525911 서비스 드림 익스프레스 국원희 2026-06-23
1525910 유통 인마이백 이창근 2026-06-23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2026-06-23
1525906 생활용품 오늘의집

처리중

반품배송비 N
김지영 2026-06-23
1525905 항공·여행 아고다 박소현 2026-06-23
1525904 생활가전 LG전자(씨젠아이) 신성철 2026-06-23
1525903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2026-06-23
1525902 통신 Ewa 김현주 2026-06-23
1525900 통신 SK텔레콤 이복준 2026-06-23
1525897 생활용품 라룸 한상숙 2026-06-23
1525896 기타 시라노소개팅 신우섭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