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직권해지시 과다 위약금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인터넷 ] 엘지유플러스직권해지시 과다 위약금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원석
  • 조회수 : 884회
  • 작성일 : 13-08-29 18:38:19

본문

다름이 아니오라 너무 억울한 마음에 상담신청 합니다
사건인 즉은 2011년 11월경 엘지유플러스에 상담전화를 받고 인터넷에 가입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사의 이야기에 따라 약정하여 가입 하였습니다
약정기간은 36개월이었고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여 주셨습니다
( 현금으로 지불 받았으며 금액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
그후 2013년 3월까지 본인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사용하였습니다
3월에 가게를 세주면서 다른분이 운영하게 되었으며 그 당시 까지는 요금 미납이 없었던 상태였고
그로부터 7월까지 요금 미납으로 직권해지 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직권해지와 동시에 위약금이 47만원정도 발생하여서 납부 독촉을 독촉장  형태로 최근 받았습니다
이전에는 메일이나 전화 문자 그어떤 납부독촉도 받지 못하였으며 사측과 통화해본 결과
제 명의로 된 아들의 휴대혼으로 문자를 보냈으며 알수없는 이메일로 납부독촉이
이루어 진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제가 억울하다가 느끼는 부분은 납부할 의지가 없었거나 금전적인 어려움때문에
요금을 납부하지 않은것은 아닙니다
제가 요금 미납부분에 대한 고지를 받고 숙지를 했다면 요금을 납부 하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금액이 많은 것도 아니고 미납금액이 14만원정도에 불구한데 이 부분을 관과하여 위약금이 47만원이나
발생하게 하는 상황을  만들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가게를 세주면서 세를 얻은이가 요금을 납부 하기로 하였기에 미납요금의 발생또한 사측으로 부터
고지를 받지 못한 저는 알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본인과 적어도 통화라든지 고지가 되어 제가 이런 상황이 일어 날거라는걸 알수만 있었어도
이렇게 억울하지는 않앗을 것입니다
더 알수 없는 것은 그렇게도 연락이 안되었다고 주장 하여 저의 책임이다라고만 이야기 하시는분들이 
어떻게 아셨는지 제가 이사한 주소로 위약금이 발생하였음을 독촉장을 보내 오셔서 알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독촉장을 보낼 주소를 알고 있음에도 그 전에 그런 통보를 받지 못했는지도 궁금할 따름 입니다
저는 계약시 위약금에 대한 상세한 고지도 받지 못하였고 본인에게 이런 상활을 고지 할수
있었음에도 저에게만 책임이 있다고 일관하는 사측에 분노할 따름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43 기타 스포틀러 채병춘 2026-06-23
1525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2026-06-23
1525939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2026-06-23
1525938 유통 쿠팡 김민철 2026-06-23
152593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정훈 2026-06-23
1525936 생활용품 테키라 마윤정 2026-06-23
1525933 생활용품 홍이상점 장효정 2026-06-23
1525929 생활가전 미닉스 김정현 2026-06-23
1525928 식음료 컴포즈 커피

처리중

결제변경 N
이운정 2026-06-23
1525927 식음료 동국제약마시는발효침향원 정길일 2026-06-23
1525925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2026-06-23
1525922 항공·여행 아고다 박재석 2026-06-23
1525920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2026-06-23
1525918 항공·여행 아고다 문보미 2026-06-23
1525916 생활용품 리봄화장품(주) 양경애 2026-06-23
1525914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2026-06-23
1525912 항공·여행 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2026-06-23
1525911 서비스 드림 익스프레스 국원희 2026-06-23
1525910 유통 인마이백 이창근 2026-06-23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2026-06-23
1525906 생활용품 오늘의집

처리중

반품배송비 N
김지영 2026-06-23
1525905 항공·여행 아고다 박소현 2026-06-23
1525904 생활가전 LG전자(씨젠아이) 신성철 2026-06-23
1525903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2026-06-23
1525902 통신 Ewa 김현주 2026-06-23
1525900 통신 SK텔레콤 이복준 2026-06-23
1525897 생활용품 라룸 한상숙 2026-06-23
1525896 기타 시라노소개팅 신우섭 2026-06-23
1525895 생활가전 주식회사 백퍼센트 (충전돼지) 표순호 2026-06-23
1525894 생활용품 쿠팡 이명숙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