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보내놓고 소비자한테 어거지 부려서 반품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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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로마 ] 불량제품 보내놓고 소비자한테 어거지 부려서 반품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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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정미
  • 조회수 : 651회
  • 작성일 : 26-03-13 17: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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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7일에 침대를 주문해서 오전에 설치를 받았습니다.
근데 설치를 다하고 나니 서랍장이 삐뚤삐뚤 격차가 맞지를 않아서
기사한테 서랍이 왜이렇게 삐뚤삐뚤 하냐니까
"레일 있는걸 사셨어야죠 레일이 없으니 삐뚤삐뚤하죠." 이렇게 얘기를 하길래
레일 없으면 원래 저렇게 삐뚤삐뚤 한거냐고 그런거 알았으면 이제품 구매 안했다고
그랫더니 "그럼 정상 제품을 사셨어야죠."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정상 제품을 사셨어야죠..? 그럼 비정상 제품인거란 소리 아닌가요.?
그래서 그다음날 바로 쿠팡에 전화해서 반품 신청을 햇습니다.
업체에서 연락을 준다더니 며칠이 지나도 전화가 오지 않아 다시 쿠팡에 전화했고
그제서야 또 며칠이 지나서 전화가 오더군요
집에 수평 구조가 안맞아서 집 바닦이 문제니 자기네들은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 라는 답변이였습니다.
전에 쓰던 가구는 그런 불편없이 잘만 썻는데 갑자기 집 수평 문제라니요.?
수평에 문제 없다는걸 건축 업체에서 쓰는 레이저 평행 수치재는걸 사서 자기네들 한테 입증 을 시키랍니다
이게 지금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가구하나 사서 몇 십만원 하는 레이져 평행 수치재는걸 사라니요
너무 억지 부리는거 아닐까요
이것저것 사진 찍어서 보내라고 해서 서랍 다 빼서 수평인 곳에 두고 격차 있느거 확인 시키는 사진도 보냈는데
그래도 확인이 안되니 침대 프레임을 세로로 세워서 바닥나오게 찍어서 보내랍니다 이번에는 ㅡㅡ
프레임을 세로로 세워서 찍으면 뭐가 나오나요? 진짜 가구 하나 잘못 삿다가 이게 뭔 스트레스인지
쿠팡은 자기가 책임지고 처리하겟다더니 3번 전화오고 업체에서 안된다고 햇다고 그냥 끈어버리고 그뒤로 상담도 안해주더라구요
업체에서는 쿠팡에 전화하라 하고 쿠팡에서는 업체에 전화하라 하고
서로 책임 전가 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엄청 화가나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 전송해라 말도 안되는 사진 찍어라 수평 기계사서 확인시켜라
배송 기사가 불량 판정서 보내주겠다더니 연락 또 없고
이렇게 시간이 26년 3월 13일 까지 온겁니다
자기네들이 시간 끌어놓고 지금까지 사용을 했기때문에 프레임이 가라 안자서 수평이 안맞는 거다 이제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침대 설치하고 그뒤로 사용을 안했는데 말이죠
지금 쿠팡이든 업체는 서로 연락 안되는 상황이구요 거의 2달 넘도록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은 상황이라
빠른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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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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