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박스 훼손이라고 반품을 거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휠라 ] 브랜드박스 훼손이라고 반품을 거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희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26-04-21 18:35:40

본문

네이버 통해서

4.13 에 휠라키즈 산리오 레인저 190 운동화를 주문했고 4.15 에 배송받았습니다

그날 저녁 반품 신청했고 4.16 물건을 회수해가서

4/20에 판매자가 수령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브랜드박스에 반품이라고 작게 메모한것을
두고 반품거부합니다

업체에서 신발이랑 한 세트라나요?

신발은 택제거나 손상 착용여부와 같은 조건으로
거부합니다
브랜드박스는 뚜껑달린 신발박스로 신발 품질과
전혀 관계없는 포장지에
바코드및 상품명을 스티커로 붙여놓은것을
두고 말이죠

저는 분명 신발을 샀지 신발박스를 사지않았습니다

신발 신을때 박스랑 같이 신지않으니까요

이는 반품및 환불규정에도 없고
사실 그런 규정은 네이버및 상품 상세페이지등에도
반품및 환불규정은 나와있지않기에
일반적으로 신발품질이 문제가 없어
반품에 문제가 있을거라고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오프라인도 아니고 온라인판매를 하면서
어찌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으로 겨우 9만원짜리 운동화를 이렇게 팔까요?

이는 분명 소비자를 호구로 아는 기만행위이며

아무리 찾아봐도 전자상거래 규정이나 정서적이해가
되질않아요

네이버측은 기다리라고만 하지만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여 저같은 피해자가 없게
도움을 주셨으면 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그저ㅡ환불만 바랄뿐입니다

6천원 반품비결제했으나 무슨 이유에선지
카드결제 취소당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박스 개봉이 제품 훼손?...상태 확인했을 뿐인데 반품 거부로 갈등 잦아=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36 유통 쿠팡 에린 13:40
1517135 유통 신세계백화점

처리중

경영 불만. N
최민채 13:39
1517134 기타 월드크린 김서영 13:34
1517133 생활용품 시그니처룸 서지원 13:29
1517132 기타 크린업24 썰프빨래방 산곡점 서정아 13:29
1517131 통신 krbysyhb( 유튜브에서 계속광고중) 정옥 13:27
1517130 기타 금천미트 이중균 13:26
1517129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3:25
1517128 유통 G마켓 최환오 13:24
1517127 유통 GS더프레쉬 산본프라자점 김효근 13:22
151712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N
윤지영 13:20
1517125 유통 브랜드모션 김덕수 13:19
1517124 식음료 국대한우 조민지 13:10
1517121 기타 모아엔트몰 아이파킹 주차 정요찬 12:56
1517117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박혁 12:52
1517115 식음료 남양유업 백주열 12:51
1517114 기타 킹스샵 박세준 12:49
1517112 기타 디지털미디어센터 김종운 12:45
1517111 유통 틱톡라이브선 조수현 12:39
1517109 금융 DB손해보험

처리중

실비보험 N
황혜영 12:32
1517108 유통 정담상회 이원석 12:31
1517106 금융 DB손해보험 최부용 12:31
1517105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2:30
1517101 기타 막달리는 자전거(창원 가음정) 이명섭 12:29
1517100 금융 교육 제공 서비스 최민채 12:28
1517099 유통 kovo -sale.com 권오열 12:27
1517093 기타 인생푸드 천안점 한주희 12:22
151709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수현 12:19
15170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12:16
1517082 유통 Grunden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이채빈 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