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승인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반품 승인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서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11-08 22:03:42

본문

약 한 달전 옥션(www.auction.co.kr)을 통해 소형 라디오를 구매하였습니다.

회사에서 택배 수령하여 포장지는 버리고 내용물만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그러나 집에가서 보니 전원이 아예 켜지지 않는 불량 제품이었습니다.

이에 판매자한테 연락하여 반품처리를 해달라고 했으나 판매자는

겉 포장지가 없으면 환불이 안된다는 어이없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제품 자체가 불량인데 단순히 포장지만 없다고 반품이 안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 옥션 고객센터에 연락하였습니다.

옥션 고객센터는 판매자와 통화한 후 반품처리를 하기로 하였다며

수거하기 위해 택배기사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택배기사가 오지 않아 다시 옥션 고객센터에

연락해보니 연락에 착오가 있었다며 다시 연락을 취할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역시 일주일이 지나도 수거용 택배는

오지 않아서 다시 옥션에 연락해보니 또 죄송하다고 하면서 이번에는

진짜로 택배기사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린끝에 택배기사가

와서 불량제품을 수거해 갔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수거해 간 후 2주일이 지나도 아무런 조치도 없고 홈페이지를

접속해봐도 반품처리중이라는 문구만 표지됩니다.

옥션의 규정상 2영업일 기준으로 판매자의 반품처리가 되지 않으면 그 다음날

옥션이 강제로 반품처리 한다는 규정이 버젓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지켜지고

있지 않습니다. 마치 우는 애기 젖주는 행태로 계속하여 참고 기다리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처럼 보여 공신력있는 기관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이에 반품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판매자(TnTntrade, 사업자등록번호 109-08-33008)와

옥션을 신고하오니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32 유통 쿠팡

처리중

자전거불량 N
서인석 10:59
152703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10:57
1527030 통신 SK텔레콤 김병권 10:56
1527029 생활용품 NINE GRAB(나인그랩) 강민희 10:56
1527028 기타 카카오톡 이현석 10:49
1527027 생활용품 더그레이트에디션

처리중

환불불가 N
최승이 10:48
1527026 생활용품 SSG 전혜윤 10:37
1527024 생활용품 레스트 침대 조용진 10:32
1527023 기타 신영회게법인 김라희 10:29
1527022 생활가전 (주)에스라이즈 김문수 10:11
1527021 기타 쿠팡 윤정화 10:08
1527020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최민영 10:05
1527019 생활가전 아이닉 신동진 10:04
1527018 기타 허그맘 직영 안산점 김지혜 10:01
1527017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9
1527016 기타 쿠팡 성모자애복지관 09:58
1527015 식음료 뉴트라코스 진명화 09:57
1527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5
1527013 금융 카카오페이 신슬기 09:53
15270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2
15270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1
1527009 통신 KT 이민 09:46
1527008 통신 폰바꾸기 최유민 09:45
1527007 기타 더네오 울산병영점 박유진 09:45
1527006 유통 오늘과일 이우리 09:41
1527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36
1526999 기타 (주)신화캐슬 09:31
1526986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AS. 신청안됨 N
방은영 09:20
1526982 통신 그린테크라이프 김하늘 09:16
1526981 생활가전 미닉스 정진우 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